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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신왕이 1990년대를 풍미했던 PC게임 '삼국군영전'의 IP를 최초로 활용해 개발한 모바일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삼국군영전M'이 사전등록자 수 10만을 돌파했다.
'삼국군영전M'은 원작의 재미 요소는 그대로 살리는 한편, 모바일게임 유저들이 선호하는 경쟁 및 협동시스템을 통해 커뮤니티성을 강조했으며, 다양한 콘텐츠로 중무장해 플레이 속도가 빠른 국내 유저들에게도 안성맞춤이다.
또한, '삼국군영전M'만의 차별화된 모드 '황건적의 난'과 '삼국무쌍' 등 원작에서 찾아볼 수 없었던 새로운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추가할 예정이어서 삼국지 소재 게임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킬 전망이다.
한편, 카이신왕은 사전등록 10만명 돌파를 기념해 공식 카페에서 게임 아이템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 중이며, 23일부터 PRE OBT를 진행해 게임의 완성도를 한층 보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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