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이 자사 간판 게임 '제노니아S: 시간의 균열(ZENONIA S: RIFTS IN TIME, 이하 제노니아S)'의 글로벌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게임빌은 신규 클래스 '드루이드'를 최초 공개했다. '드루이드'는 신비한 주술과 소환술로 적을 제압하는 캐릭터로, 함께 전투할 곰을 소환하는 '스피릿베어'와 와 적을 관통하는 회오리를 발사하는 '슈팅허리케인' 등의 다양한 스킬을 지닌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게임빌은 복귀 유저와 일반 유저들에게 더욱 풍성한 출석 보상을 제공하고, 레이드 투기장의 진입 레벨 제한을 없애는 등 유저들의 편의성에 집중하여 게임성을 업그레이드에 나섰다.
'제노니아S'는 동·서양에서 인지도가 높은 유명 IP브랜드의 최신작으로 전작의 인기를 이어 글로벌 시장에서 활약 중인 스테디셀러로 서비스 1년을 넘어선 이 게임은 그간 도미니카 공화국, 몽골, 쿠웨이트, 자메이카 등 유럽, 남미, 아프리카 지역 10여 개 국가에서 오픈 마켓 게임 매출 TOP 10에 올랐으며,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글로벌 세몰이를 가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