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컴퍼니, 모즈팩토리 개발 액션RPG 'LOS' 퍼블리싱 계약 체결

등록일 2016년12월14일 15시30분 트위터로 보내기

 
구름컴퍼니(대표 조상익)는 모즈팩토리(대표 김일환)가 개발중인 풀 3D 하드코어 액션RPG 'Legacy of Shine (이하 LOS)' 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LOS' 는 유니티3D 엔진으로 제작된 액션 RPG로, 언리얼 엔진으로 제작된 게임 못지않은 섬세한 모델링과 화려한 연출은 물론, 박진감 넘치는 타격감과 차별화된 콤보 시스템까지 갖추고 있다.

또한 'LOS'는 MMORPG에서나 볼 수 있는 실시간 마을 시스템 및 다수의 길드 콘텐츠 등 이용자 간 상호작용을 보다 긴밀하게 즐길 수 있는 콘텐츠들을 제공하며, 기존 액션 RPG에서 다소 부족했던 협동을 통한 재미요소를 상당 부분 보완했다.

모즈팩토리 총괄PD 이제언 개발이사는 "'LOS'는 모바일에서 콘솔 게임 못지않은 타격감과 액션 본연의 재미를 이용자들이 느낄 수 있도록 개발하고 있다. 캐릭터가 공격 시 히트 타이밍에 따라 차별화된 다양한 콤보가 연출되도록 하여, 짜릿한 타격감과 액션을 맛볼 수 있게 하였다."라고 게임의 특징을 설명했다.

이어 그는 "필살기를 가지고 있는 변신캐릭터(신)와 환수를 활용한 전투 시스템을 통해 이용자들이 좀 더 전략적으로 게임에 몰입할 수 있게 했다"라며, "MMORPG의 감성을 MORPG에서도 느낄 수 있도록 실시간 마을을 제공하고 친선대전, 길드레이드, 길드대전 등 이용자 간 상호작용을 할 수 있는 여러 콘텐츠 들을 제공하여 기존 액션 RPG의 부족한 협동 요소들을 보완하기 위해 노력했다"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이러한 우리의 생각과 개발력을 높게 평가해준 구름컴퍼니와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고, 2017년 상반기에는 국내 게임 시장에 새 역사를 쓸 수 있도록, 치열하게 담금질하겠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구름컴퍼니 김두민 사업팀장은 "국내에서 Action RPG 장르는 유저의 기대치가 상당히 높고 경쟁이 치열한 레드오션이지만, 제대로 만들어진 게임으로 정면 승부한다면 어떠한 장르 보다 큰 성공을 거둘 수 있다고 판단했다. 'LOS' 는 액션 게임으로써 무엇보다 기본기는 최대한 갖추면서도 기존 액션 RPG가 지금껏 풀지 못한 문제의 해법을 개발사와 함께 찾아가고 있는 중"이라며, "2017년 상반기에는 이러한 노력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계속해서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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