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모바일 액션 RPG '데빌리언' 첫 글로벌 대규모 업데이트 실시

등록일 2016년12월15일 11시41분 트위터로 보내기

 
게임빌(대표 송병준)이 자사의 모바일 액션 RPG '데빌리언(DEVILIAN)'의 글로벌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출시 후 한 달 동안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첫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다.

이번 업데이트에서 게임빌은 '반복 전투' 기능을 새롭게 탑재했다. 또, 저주 받은 고대 거미 3종의 신규 레이드를 추가하고 캐릭터의 외형을 더욱 돋보이게 할 '외형 장비' 기능도 추가했다. '외형 장비' 기능은 무기, 머리, 갑옷 세 가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능력치 상승의 효과도 누릴 수 있다. 더불어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춘 외형 장비도 추가돼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데빌리언'은 게임빌과 블루홀지노게임즈(대표 박원희)가 의기투합하여 선보인 풀 3D 액션 모바일 RPG로, 인간형과 악마형 캐릭터를 넘나드는 '변신 시스템'이 강점으로 꼽힌다. 특히, 출시 초반 마케도니아, 룩셈부르크, 태국 등 유럽과 아시아 등지에서 매출 순위 20위권에 오르는 등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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