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모바일 횡스크롤 액션 RPG '엘소드 슬래시' 5일 정식 출시

등록일 2017년01월05일 16시42분 트위터로 보내기


넥슨(대표 박지원)은 쿤룬(대표 주아휘)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신작 '엘소드 슬래시(Elsword Slash)'를 5일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출시했다.

'엘소드 슬래시'는 온라인게임 '엘소드'의 세계관, 캐릭터 및 플레이를 모바일 플랫폼으로 옮겨 온 횡스크롤 액션 RPG로, 원작과 매우 유사한 콘텐츠와 그래픽을 갖추고 있다.

더불어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 된 짧은 플레이 타임을 제공하고, 더욱 다양해진 캐릭터 성장 요소를 비롯해 '자동 전투'와 '소탕' 기능, '요일 던전', '극한의 탑' 등 모바일 전용 콘텐츠를 새롭게 선보인다.

출시 버전은 '엘소드', '레나', '아이샤' 3종의 캐릭터를 제공하며, 원작의 캐릭터 및 다양한 콘텐츠들이 추후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넥슨은 '엘소드 슬래시' 정식 출시를 기념해 7일 이상 누적 접속하는 유저에게 '엘 수색대 아바타 세트', '강화석' 5개 등을 지급하고, 10일까지 공식 카페에 카페 운영 정책 관련 퀴즈의 정답을 게시하는 유저 중 추첨을 통해 '다이아' 100개와 '행동력' 100개를 증정한다.

또 19일까지 자신만의 아바타를 완성한 후 공식 카페에 스크린샷을 게시하는 유저 중 추첨을 통해 5만 원 상당의 '구글 기프트 카드', '문화상품권' 등을 제공하고, 참여자 100명 돌파 시 유저 전원에게 '아바타 조각' 20개를 지급한다.

한편, '엘소드 슬래시'는 2016년 1월 중국에 '예이전기'로, 5월 글로벌 마켓에 '엘소드 에볼루션'으로 출시됐으며, 대만 구글 플레이 스토어 최고 매출 2위 및 중국 애플 앱스토어 최고 매출 9위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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