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젤게임즈(대표 박지훈)의 보드 액션 모바일 RPG '로드오브다이스 for Kakao'가 지난 1월 24일 정식 출시 후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6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엔젤게임즈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보드 액션 RPG '로드오브다이스 for Kakao'는 보드로 구성된 던전에서 주사위의 힘을 가진 다이서(Dicer)들을 소환해 펼치는 형식으로 진행되는 모바일게임이다. 대구에 위치한 엔젤게임즈는 지난 2006년 길드워 월드챔피온쉽 세계대회 우승자들과 2009년 그랜드 체이스 개발자들이 모여 만든 독특한 이력의 개발사다.
이미 '로드오브다이스 for Kakao'는 보드 액션 RPG라는 독특한 장르로 화려한 일러스트, 성우 더빙과 조작 편의성 등 시장과 유저에 맞춘 개발과 서비스를 통해 출시 3주만에 카카오게임 인기 순위 1위를 달성한데 이어, 구글과 애플 스토어 매출 20위권에 오른 바 있다.또한, 일주일 만에 구글 플레이 RPG 분야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현재 '로드오브다이스 for Kakao'는 구글 플레이 매출 기준 순위 30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3월 한 달 동안 진행되는 콘텐츠 업데이트 '프로젝트 길드워'의 인기도 한 몫하면서 60만 다운로드를 넘겼다.
엔젤게임즈의 박지훈 대표는 "많은 분들의 성원으로 로드오브다이스가 구글 플레이 마켓에서 60만 다운로드를 넘겼다. 그리고, 3월 한 달 내내 업데이트되는 콘텐츠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셔서 이런 성과를 거두게 되어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 좋은 콘텐츠 서비스를 위해 엔젤게임즈 모두가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