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G(대표 이종원)는 자사가 개발하고 넥슨이 서비스할 예정인 모바일 액션 RPG '엘소드M 루나의 그림자'의 시범 테스트를 16일부터 실시한다.
이번 테스트는 금일(16일)부터 22일까지 일주일 동안 진행되며, 안드로이드 OS 이용자는 누구나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엘소드M 루나의 그림자'는 인기 온라인게임 '엘소드' 개발사 KOG가 '엘소드' IP를 활용해 직접 개발한 첫 모바일 게임이다. 원작 '엘소드'의 캐릭터들이 그대로 등장하며, 새로운 세상 '루나로스'로 소환된 영웅들이 '루나로스'를 구원하고 원래 세계로 돌아가기 위한 모험을 그리고 있다.
특히 '엘소드M 루나의 그림자'는 한 손만으로 간단한 컨트롤을 즐길 수 있으며, 눈으로만 보는 자동 전투가 아니라 직접 컨트롤하는 실시간 액션 RPG를 지향하고 있다.
더불어 성장을 위한 모험 모드를 비롯해 '규율의 탑', '헤니르의 시공', '침략전' 등 다양한 전투 콘텐츠가 존재한다. 6명의 영웅들과 3종씩의 전직을 조합할 수 있으며, 동시에 3명까지 파티를 맺을 수 있는 등 다양한 패턴의 플레이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