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모바일 TCG '마비노기 듀얼', 봄맞이 이벤트 3종 실시

등록일 2017년04월13일 15시50분 트위터로 보내기


넥슨(대표 박지원)은 13일 데브캣 스튜디오(devCAT Studio)에서 개발한 정통 TCG '마비노기 듀얼'에 다양한 봄맞이 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4월 한 달간 승단전을 실시해 각 등급에 따라 '백장미의 아우라', '에쉴린', '원령' 등 '레어 카드'와 '왕관 카드', '보석' 등 아이템을 선물한다.

또한 오는 25일까지 특별 이벤트 아레나를 열고 참여 유저에게 아레나 등급에 따라 '보석', '스페셜 티켓', 'EXT 카드' 등의 보상을 지급하며, 27일까지는 '마녀: 바노바', '바바리안 여왕: 샤샤' 등 봄맞이 특별판 카드를 기간 한정으로 선보인다.

같은 기간 '이벤트 미션 클리어' 등 다양한 도전과제를 달성하면 단계별로 '보석', '스페셜 티켓', '할인 티켓'을 지급하고, '변종카드', '타겟카드'를 보다 쉽게 얻을 수 있는 혜택도 제공한다.

한편, 넥슨은 13일 정규 시즌 카드 '황금도시 카디르'를 선공개했다. '황금도시 카디르'는 화려한 무역 도시를 상징하는 '골드 카드'와 '빛 카드'로 구성되어 있으며 정식 발매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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