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플러스가 자사의 모바일 RPG 'SOS:여동생을 구해줘!'의 대표 캐릭터 일러스트 3종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캐릭터 일러스트 중 초록색 머리가 인상적인 클레어는 헌터를 돕는 예언자로 스토리가 진행중 주인공과 만담을 펼치며 유저들에게 재미를 선사한다. 또한 헌터들 중 '광폭한 총사'라는 애칭을 가지고 있는 세실리아는 총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는 '총바보' 캐릭터이다. 대도서관 관리자의 역할을 담당하는 타베샤는 이세계로 들어온 모험자들을 안내하는 캐릭터로 무심한 듯 하면서도 친절한 '츤데레' 매력을 뽐낸다.
포플러스의 관계자는 "애니메이션 그래픽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 'SOS:여동생을 구해줘!'의 캐릭터 중 개성 만점 캐릭터 3종을 선공개하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현재 진행 중인 사전등록에 많은 참여 부탁 드리며, 앞으로 진행할 CBT도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SOS:여동생을 구해줘!'는 참가자 전원에게 성령의 수정 1개와 바게트 10개, 금화 10만개 등 총 5만 원 상당의 아이템을 증정하는 사전등록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사전등록에 참여만 해도 러브라이브 피규어 세트, 애니플러스 무제한 이용권, 문화상품권 등 선물을 추첨을 통해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