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모바일 슈팅게임 '원티드 킬러 for Kakao' 정식 서비스 시작

등록일 2017년04월18일 16시42분 트위터로 보내기


카카오(대표 임지훈)의 모바일 슈팅게임 '원티드 킬러 for Kakao' 가 오늘(18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원티드 킬러' 는 인챈트인터렉티브(대표 박영목)가 개발한 모바일게임으로, 쉽고 간편한 조작과 스타일리쉬한 액션으로 슈팅 게임 특유의 쾌감을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숨고 쏘는 조작법을 기본으로 한 전투에 더해, 총기에 따라 각기 달라지는 타격감을 통해 슈팅 게임에 익숙하지 않은 이용자들도 쉽게 몰입감을 느낄 수 있다. 또, 다양한 액티브 스킬과 개성 넘치는 총기 성장 시스템 그리고 모바일게임의 한계를 극복한 타게팅 방식 등 슈팅게임 매니아들에게도 높은 만족감을 선사한다.

한편, 총 100 스테이지에 달하는 풍부한 캠페인 모드와 타임어택, 러쉬 모드, 3대3 대전 모드 등 풍부한 콘텐츠와 게임 모드를 제공해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선사하는 한편, 게임 친구들과 함께 협동하며 즐길 수 있는 '클랜 콘텐츠' 등 다양한 업데이트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카카오 측은 "'원티드 킬러'는 '신나게 스트레스 한번 풀어볼까?' 할 때 가장 먼저 생각 나고 손이 가는 슈팅 게임" 이라며 "이러한 재미를 오랫동안 즐기실 수 있도록 콘텐츠도 풍부하게 채워 넣은 만큼, 이용자 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카카오는 '원티드 킬러'의 정식 서비스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벤트 기간 중 총기 성장을 많이 한 3명의 이용자에게 대형 라이언 인형을, 가장 많이 티켓을 사용한 유저 10명에게 라이언 바디 필로우를 증정하며, 3대3 대전 모드를 즐긴 이용자들 중 총 10명에게 라이언 얼굴 쿠션을 지급한다. 또 기간 매일 빠짐없이 게임을 즐긴 이용자 77명을 추첨해 햄버거 기프티콘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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