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메이트 횡스크롤 액션 RPG '헌터스리그' 글로벌 3개국 소프트 론칭

등록일 2017년04월18일 16시57분 트위터로 보내기


엔터메이트는 모바일 RPG 전문 개발사 오올블루(대표 김남석)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할 예정인 모바일 횡스크롤 액션 RPG '헌터스리그'를 해외 3개국 대상으로 소프트 론칭한다. 이번 소프트 론칭 대상국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호주, 싱가폴, 캐나다 3개국에서 진행된다.
 
'헌터스리그'는 기존 모바일게임과 달리 쏘면 피하고, 때리면 아픈 직관적인 캐릭터 액션의 재미와 캐릭터를 컨트롤하는 재미를 팀 단위로 확장 적용한 액션 RPG로, 캐릭터의 위치와 스킬 등에 따라 다양한 공략이 가능한 게임이다. 3D 카툰랜더링으로 구현된 깔끔한 캐릭터 그래픽이 게임에 보는 맛을 더하고, 스킨에 따라 변하는 캐릭터의 외형 변화도 드러나는 등 '헌터스리그'만의 색채를 더했다.
 
또한, 고유한 스킬을 가진 무기의 착용에 따라 역할이 바뀌는 캐릭터 시스템과 소켓을 이용한 무기 개조 시스템을 이용해 다양하고 전략적인 플레이를 펼칠 수 있으며, 자원분쟁지역에서 펼쳐지는 유저들과의 PVP로 액션 RPG의 특성을 완성했다.
 
특히, 게임 제작 초기부터 '가장 가볍고 쾌적한 액션RPG'를 원칙으로 개발돼 글로벌 환경에 최적화된 점도 주목할 만하다.

엔터메이트 이태현 대표는 "다양한 차별화 요소로 유저들의 사랑을 받을 헌터스리그를 해외 3개국에 소프트론칭했다"며 "이번에 론칭한 헌터스리그를 통해 글로벌 서비스 운영의 초석을 다지고 더 나아가 국산 게임의 저력을 보여주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헌터스리그'는 상반기 내에 국내를 포함한 전 세계에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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