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마비노기 듀얼', 日 인기 대전격투게임 '블레이블루'와 콜라보레이션 실시

등록일 2017년05월11일 14시15분 트위터로 보내기


넥슨(대표 박지원)은 금일(11일) 데브캣 스튜디오에서 개발한 정통 TCG '마비노기 듀얼'에 일본 인기 대전격투게임 '블레이블루(BLAZBLUE)' 캐릭터 카드를 출시하고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제휴를 통해 '나인 더 팬텀', '명왕 이자나미' 등 '블레이블루' 인기 캐릭터를 '마비노기 듀얼' 게임 내 캐릭터 카드 및 영웅 스킨으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25일까지 특수 카드 26종을 획득할 수 있는 '블레이블루 콜라보 부스터'를 선보인다. '블레이블루 콜라보 부스터'는 '블레이블루' 캐릭터로 제작한 '소환수 카드'와 캐릭터가 사용하는 무기로 제작한 '주문 카드'로 구성되며, 캐릭터 카드로 플레이 시 원작 게임 그대로의 대사를 제공한다.

넥슨은 이번 제휴를 기념해 '블레이블루' 인기 캐릭터별로 등장 조건 및 획득 조건을 달성하는 유저에게 게임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영웅을 지급한다.

또, 25일까지는 특수 규칙이 적용되는 이벤트 아레나를 열고 등급에 따라 '보석', '스페셜 티켓', 'EXT 카드' 등 보상을 지급하며, 이벤트 미션, 도전과제 등을 완료하면 '골드', '스페셜 티켓' 등 아이템을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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