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신작 '마제스티아' 25일 글로벌 동시 출시, 文 대통령 아들 개발 화제

등록일 2017년05월18일 11시23분 트위터로 보내기


컴투스(대표 송병준)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티노게임즈(대표 김동효)가 개발한 실시간 모바일 전략 대전게임 '마제스티아'의 글로벌 출시 일정을 공개했다.

'마제스티아'는 문재인 대통령의 장남인 문준용씨가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더욱 화제를 모은 게임이다.

'마제스티아'는 오는 25일(목)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 150여 개국에 동시 출시되며, 이에 앞서 22일(월) 대만과 홍콩, 마카오 지역에 서비스를 시작하며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마제스티아'는 동양, 서양, 올림푸스, 판타지, 암흑 등 5개의 연합으로 구성된 영웅들을 활용한 다양한 스킬과 병과 조합 등 폭넓은 전략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단순하고 직관적인 전투 방식을 기반으로 전략적 요소들을 활용해 불리한 상황에서도 한 번의 움직임으로 역전 플레이를 이끌어 내는 등 치밀한 전략 플레이의 즐거움을 극대화하고 있다.

특히, 기존 게임들과는 차별화된 전략과 전투의 재미, 신선한 그래픽으로 북미와 유럽 등 서구권 이용자들에게도 호평을 이끌어낸 바 있다.

컴투스는 지난 두 차례의 글로벌 테스트를 통해 전세계 이용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게임성을 강화해왔으며, 정식 서비스까지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재미 요소 및 보다 쾌적한 플레이 환경을 제공하고 위해 막바지 개발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컴투스는 '마제스티아'의 글로벌 정식 출시 전까지 사전 예약을 진행하며, 모바일 기기 또는 PC를 통해 사전 예약 페이지에 접속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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