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리니지' 신규 서버 오픈 앞두고 사전예약 이벤트 진행

등록일 2017년07월10일 10시56분 트위터로 보내기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자사의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에 7월 19일 '챌린지 서버'를 오픈한다.

리니지 유저들은 '빛' 과 '포세이든' 2개 챌린지 서버를 이용할 수 있다. 챌린지 서버에서는 일반 서버와 다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챌린지 서버 유저는 좀더 빠르게 자신의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다. PC온라인 리니지를 처음 접한 유저와 오랜만에 복귀한 유저가 쾌적한 환경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

모든 유저들은 7월 19일부터 8월 30일까지 6주간 챌린지 서버를 이용권 없이 즐길 수 있다. 챌린지 서버는 하루 최대 6시간까지 접속 가능하다.

엔씨소프트는 7월 19일까지 챌린지 서버 사전 예약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전 예약 참여자는 사전 예약 보상(붉은 마법 강화 주문구, 신영웅 패키지 할인권, 버프 코인 등)을 받는다. 유저들은 챌린지 서버 오픈 이후에 획득한 아이템을 사용할 수 있다.

사전 예약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리니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취재기사 기획/특집 게임정보

화제의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