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드래곤 블레이즈', 프랑스 '재팬 엑스포'서 관심 집중

등록일 2017년07월11일 09시43분 트위터로 보내기


게임빌(대표 송병준)은 11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드래곤 블레이즈’가 프랑스 '재팬 엑스포(Japan Expo)'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재팬 엑스포’를 통해 게임빌의 ‘드래곤 블레이즈’는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인기를 독차지했다. 특히 유저들이 스스로 마련한 ‘드래곤 블레이즈’의 코스프레까지 현장에 등장하면서 사진 촬영이 이어지는 등 이목이 집중되었다. 더불어 최신작 ‘워오브크라운’의 인기 캐릭터인 ‘에보냥’의 인형이 등장하기도 했다. 

‘재팬 엑스포’는 1999년부터 프랑스 파리에서 매년 열리고 있는 일본 문화 축제로 만화, 애니메이션, 게임, 음악 등 폭넓은 문화를 체험해 볼 수 있는 장이다. 특히 18회째인 올해에는 일본 애니메이션 100주년을 기념하는 기획들이 준비되어 관심이 이어졌다.

‘드래곤 블레이즈’는 프랑스의 애플 앱스토어 전체 게임 매출 17위, 구글 플레이 24위를 차지할 정도로 유럽 현지에서 수 많은 마니아들을 보유하고 있다.
게임빌과 컴투스는 최근 ‘게임빌-컴투스 유럽’을 출범시키는 등 유럽과 동남아 시장 공략을 강화하면서 글로벌 시장 주도권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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