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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M, SBS와 손잡고 '마마무' '아스트로' 등 연예인과 소통하는 VR 콘텐츠 제작

등록일 2017년08월17일 11시12분 트위터로 보내기

VR B2B 서비스 플랫폼 회사인 (주)GPM(대표 박성준)과 SBS가 손잡고 '마마무', '아스트로' 등 유명 아이돌 그룹의 생생한 공연 모습이나 연예인과 직접 대화를 나누는 스토리 속 주인공이 되는 VR콘텐츠의 공급을 시작했다.

SBS는 그동안 방송 프로그램 및 IP를 통해 VR 산업에 도전해 왔지만 대중들이 쉽게 즐길 수 있는 VR 콘텐츠 공간이 마땅치 않아 이를 보급하는데 어려움을 겪어왔다. 그러나 최근 인천 송도에 국내 최대 규모의 도심형 VR 테마파크인 '몬스터 VR'을 오픈한 (주)GPM과 손잡고 대중들과 만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한 것이다.

(주)GPM은 마마무와 아스트로가 등장하는 VR을 몬스터 VR을 통해 일반에게 공개하고 있으며, 앞으로 PC방 , 숙박시설 , 일반상가 , VR테마파크 등을 통해 서비스할 예정이다. SBS 측도 이를 계기로 좀더 다양한 VR 관련 인터렉티브 콘텐츠도 개발할 계획이다.
 
문화체육관광부 등 관련부처가 4차산업의 핵심역량을 키우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는 VR콘텐츠의 개발과 보급은 최근 테마파크 등이 오픈하면서 관련 산업 전반의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송도의 몬스터VR은 개장과 동시에 하루 1,000명이상 유료관람객이 방문하여 관련 업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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