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D Inc.(이하, XD)는 자사에서 직접 개발한 크로스플랫폼 핵앤슬래시 파밍 액션게임 ‘토치라이트: 인피니트’의 공식 글로벌 오프라인 행사 ‘토치콘 서울(TorchCon Seoul)’을 1월 10일 서울에서 최초로 개최된다고 금일(5일) 밝혔다.
‘토치콘 서울’은 전 세계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토치콘의 두 번째 글로벌 행사로, 지난해 7월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1회 행사에 이어 한국 시장의 중요성을 반영해 서울 개최가 전격 결정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토치콘이 한국에서 처음 열리는 공식 행사로, 국내 이용자들과 직접 소통하는 첫 글로벌 무대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토치콘’은 ‘토치라이트: 인피니트’의 개발 비하인드와 향후 시즌 방향성을 공유하고, 전 세계 헌터들과 교류하기 위해 마련된 글로벌 공식 행사다. 이번 ‘토치콘 서울’에서는 지난 한 해를 돌아보는 2025년 주요 업데이트 및 시즌 리뷰를 비롯해, 향후 게임의 방향성을 담은 2026년 로드맵이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토치라이트: 인피니트’ 개발 총괄 디렉터 류형, 총괄 프로듀서 왕유레, 글로벌 커뮤니티 총괄 매니저 앙드래 등 개발진이 직접 참여하는 개발자 Q&A 세션을 통해, 콘텐츠 설계 의도와 향후 계획에 대한 심도 있는 소통도 진행된다.
XD는 ‘토치콘 서울’을 통해 게임이 추구하는 핵심 철학과 콘텐츠 비전을 보다 명확히 전달하고, 글로벌 커뮤니티와 한국 유저 간의 접점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행사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토치라이트: 인피니트’는 1월 16일 오전 11시 신규 시즌 SS11 오픈을 앞두고 관련 주요 일정도 함께 공개했다. 이에 따라 1월 9일 오후 9시에는 SS11 시즌의 핵심 내용을 미리 확인할 수 있는 프리뷰 방송이 진행될 예정이다.
SS11 시즌에서는 새로운 시즌 콘텐츠 ‘블러드 러스트’를 중심으로 한 변화가 예고됐다. 헌터는 감염된 괴물을 사냥하고, 준비와 강화 과정을 거쳐 고위험·고보상의 전투에 도전하게 되며, 시즌 전용 목표와 보상을 통해 파밍의 흐름이 한층 강화될 예정이다. 특히 난이도와 보상을 동시에 끌어올리는 시즌 전용 요소가 추가돼, 보다 도전적인 플레이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신규 히어로 특성 ‘캣츠아이 에리카 – 리벤지 스파이크’가 등장한다. 에리카는 초고속 이동과 근접 전투를 결합한 암살형 전투 스타일을 선보이며, 고위험·고보상 플레이를 선호하는 헌터들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될 전망이다.
이와 함께 SS11 시즌에서는 장비 커스터마이징의 자유도를 확장하는 신규 빌드업 시스템과 전투 메커니즘, UI 전반의 품질 개선이 예고돼 있으며, 보다 깊이 있는 엔드게임과 파밍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토치라이트: 인피니트’ 개발 총괄 디렉터 류형은 “토치콘 서울은 상하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글로벌 행사로, 한국 시장의 중요성을 고려해 서울 개최를 결정하게 됐다”며, “SS11 시즌과 함께 헌터 여러분께 새로운 방향성과 한층 진화한 플레이 경험을 직접 소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토치콘 서울’과 ‘토치라이트: 인피니트’ SS11 시즌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및 네이버 라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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