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게임 개발팀 아이디어스랩은 첫 작품 '유니버스 그랑프리'를 구글 플레이에 16일 정식 출시한다.
'유니버스 그랑프리'는 출시 전 2주간 진행한 사전예약에서 인디게임임에도 불구하고 10만명을 돌파한 작품이다. 이 게임은 우주 대운동회 감독이 되어 레이나, 밀리아, 시온 등, 우주 행성 대표선수들을 영입, 우주선을 타고 항로를 개척하고, 유니버스 그랑프리에 출전, 선수마다 가지는 능력을 이용해 경기에 선수를 적절히 배치하여 점수를 쌓아 랭킹을 올리는 형식의 게임이다. 매 시즌마다의 리그 랭킹에 따라 다양한 상품도 지급돼 도전 욕구를 불러 일으키는 것도 특징이다.
아이디어스랩은 출시 이후 매주 새로운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할 예정으로 이를 통해 다양한 캐릭터들과 새로운 미니게임을 매주 추가할 계획이다.
한편, '유니버스 그랑프리'의 출시 및 정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카페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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