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K '시드 마이어의 문명 VI: 흥망성쇠' 크리족 지도자 '파운드메이커' 공개

등록일 2018년01월03일 17시08분 트위터로 보내기


2K와 파이락시스 게임즈는 2018년 2월 8일 출시 예정인 '시드 마이어의 문명 VI: 흥망성쇠'에 등장하는 크리족의 지도자 파운드메이커를 공개했다.

파운드메이커는 크리족의 보존을 위해 힘쓰는 한편, 캐나다 정부와 평화를 유지하고자 했으나 부당한 혐의를 뒤집어쓰고 반역죄로 심판을 받은 인물이다.

파운드메이커는 특유 유닛으로 '오키트치토'를 지니고 있다. 족장의 아들로 구성된 오키트치토는 1개의 무료 진급을 받고 게임을 시작할 수 있다.
 
또한 특유 구조물인 '메케와프'는 크리족이 많은 인원을 장기간 수용하도록 지은 구조물이다. '메케와프'를 보너스 또는 사치 자원 옆에 배치하면 크리족이 보너스 생산력, 자원, 식량, 금을 얻는다.

특유 지도자 능력 '유리한 조건'을 통해서는 교역로 구축 시 보너스 식량과 금을 통한 직접적인 이점도 얻는다. 여기에 특유 문명 능력 '니히쏘'로 인해 탐험에 나선 크리족은 추가 교역로, 그리고 근처의 주인 없는 타일을 관리할 수 있는 기회를 받은 상태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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