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저즈오브더코스트-넷마블, '매직: 더 개더링' 모바일게임 발표

등록일 2018년02월08일 11시31분 트위터로 보내기


세계 최초의 전략 트레이딩 카드게임(TCG) '매직: 더 개더링'의 개발사인 '위저즈오브더코스트(Wizards of the Coast)' 와 넷마블게임즈(대표 권영식)은 '매직: 더 개더링' IP를 활용한 새로운 모바일게임 (프로젝트 M, 개발사 넷마블 몬스터)을 발표하고, 2018년 연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아직 게임명은 미정이다.

위저즈오브더코스트의 데이비드 슈워츠(David Schwartz) 디지털 라이선싱 및 퍼블리싱 VP는 "넷마블은 우리가 생각하는 팬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는 방향으로 매직: 더 개더링의 다우주를 구현하고자 지난 몇달간 꾸준히 준비해왔다. 비록 아직은 알파버전이지만 기회가 있을 때마다 플레이를 즐기고 있으며, 최종 버전이 매우 기대된다"라며 "프로젝트 M은 매직 디지털 포트폴리오에 있어 매우 흥미로운 결과물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프로젝트 M은 매직: 더 개더링의 다차원 우주를 넘나들며 플레이어의 독창적인 플레이와 전략으로 상대와 전투를 벌이는 실시간 멀티플레이 배틀 게임이다. 이번 게임은 기존의 다양한 카드를 고품질 3D로 구현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게임내 캐릭터는 완전히 애니메이션화 되어 상대를 이기기 위한 전장의 전투를 펼치게 된다.

한편, 넷마블은 지난 2월 6일, 자사의 미디어 데이를 통해 위저즈오브더코스트의 매직: 더 개더링 라이선스 게임인 프로젝트 M을 최초로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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