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신작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PC 그랜드론칭 후 유저 호평 이어져 눈길

등록일 2026년05월15일 13시52분 트위터로 보내기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신작 액션 RPG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개발사 넷마블네오)가 PC 그랜드론칭 이후 스팀(Steam)에서 이용자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고 15일 밝혔다.

 

이용자들은 “왕좌의 게임 특유의 거친 느낌이 게임에 잘 구현돼 있다”, “고퀄리티의 시네마틱 영상과 스토리가 높은 몰입감을 준다”, “액션이 훌륭하고 전투도 쉬워 플레이하기 좋다” 등 게임성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고 있다.

 

넷마블은 오는 5월 21일 모바일 플랫폼으로 서비스를 확장하여 그랜드론칭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넷마블은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론칭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이고 있다. 2종의 출석 이벤트와 2종의 레벨 및 미션 달성 이벤트 등 총 4종의 론칭 기념 이벤트를 통해 이용자들은 희귀 등급의 야인 코스튬과 고급 등급 엘크 탈것, 전설 유물 선택 상자 등의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는 에미상, 골든글로브상을 수상한 HBO의 ‘왕좌의 게임’ 시리즈의 시즌4를 배경으로 개발된 오픈월드 액션 RPG다. 넷마블이 워너브라더스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산하 HBO의 공식 라이선스를 획득해 제작했으며, 철저한 고증을 바탕으로 원작의 세계관과 캐릭터 등을 고퀄리티로 구현해 극대화된 몰입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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