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 '오버워치', 설날 맞이 50% 특별 할인 진행

등록일 2018년02월14일 12시22분 트위터로 보내기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 Inc.)는 민족의 명절 설날을 맞이해 자사의 팀 기반 슈팅 게임 오버워치(Overwatch)를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이벤트를 2월 14일(수)부터 27일(화)까지 약 2주간 진행한다.

이번 오버워치 특별 할인은 민족의 최대 명절인 설을 맞이해 아직 오버워치를 구입하지 못했거나 일반판을 오버워치: GOTY 에디션으로 업그레이드하고자 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보다 저렴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먼저 PC에서 오버워치를 처음 시작하거나 업그레이드 하려는 이들은 블리자드 샵에 방문, 오버워치 일반판 디지털 다운로드 버전을 22,000원(정가 45,000원), 오버워치: GOTY 에디션은 34,000원(정가 69,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오버워치 일반판에서 GOTY 버전으로의 업그레이드 역시 50% 할인된 가격인 12,000원(정가 24,000원)에 가능하다.

여기에 PS4 PSN 맴버에게는 '오버워치: GOTY 에디션'을 50% 할인된 금액에 구매할 수 있는 혜택이 2월 21일(수)까지 진행된다.

한편, 할인 이벤트 외에도 다양한 설 맞이 참여 이벤트도 진행된다.

블리자드는 새해를 맞이해 오버워치 플레이어를 위한 '1승이면 충분해', '전설 스킨을 확보하라' 등이 포함된 설날 맞이 이벤트와 신규 전장 '아유타야'에서 펼쳐지는 깃발 뺏기 등 다양한 신규 콘텐츠가 포함된 '황금 개의 해' 기간 한정 이벤트를 3월 6일(화)까지 진행한다.

이와 별개로 오버워치 라이선스를 보유한 플레이어가 1시간 이상 집에서 오버워치를 플레이할 경우, 하루 최대 240 눈송이를 지급하는 '오버워치 눈송이 이벤트'가 2월 15일(목) 오전 9시부터 19일(월) 오전 8시 59분까지 단 4일간 적용된다. 같은 기간 블리자드 가맹 PC방에서 오버워치를 플레이할 경우 평소 대비 200% 눈송이 부스트 효과를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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