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웨어가 모든 사업부문의 실적 개선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인프라웨어에 따르면 K-IFRS 별도 기준 매출액은 전기대비 52.7% 성장한 133억원을 기록했으며 적자폭은 20% 이상 줄었다. K-IFRS 연결 기준 매출액도152.2억원으로 전기대비 15.4% 성장했으며 적자폭도 40% 이상 줄었다. 특히 하반기 매출액의 경우 전년 동기 대비 2배 성장했다.
인프라웨어는 이번 성과를 자사의 사업의 두 축인 오피스 사업부문 및 모바일 게임 사업부문의 매출액 성장 및 비용 절감을 위한 노력의 결과로 해석했다.
K-IFRS 연결기준 매출액의 56%를 차지하는 오피스 사업 부문의 경우 폴라리스 오피스(Polaris Office)의 글로벌 B2B 기업용 오피스 시장이 확대되고 클라우드 오피스의 매출이 성장했다.
글로벌 파트너사들과의 협력 강화와 클라우드 오피스 유료 사용자 증가세에서 보듯 폴라리스 오피스는 모바일 오피스뿐 아니라 PC 오피스 시장에서도 점차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인프라웨어에 따르면 전세계 238개국 7천만명 이상의 가입자를 확보 중인 클라우드 오피스는 글로벌 가입자가 83% 이상에 이를 만큼 해외 고객이 주축을 이루고 있다. 매일 평균 5만명 이상의 새로운 사용자가 가입 중이며, 유료 사용자 수뿐 아니라 광고 수익 또한 증가하고 있다. 글로벌 파트너사들과의 협력을 통해 매출액은 매년 60% 이상 성장하고 있으며, 그 중 클라우드 오피스 매출액도 매년 2배 이상 성장하고 있다.
모바일 게임 사업부문의 경우, 자체개발 모바일 게임 '타운스테일(Town's Tale)'과 '페이탈레이드(Fatal Raid)'가 각각 100만 다운로드 이상을 돌파하고, 한국, 대만 구글 플레이 1위와 한국 애플 앱스토어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올 2분기 글로벌 유명 퍼블리셔와의 협력을 통해 중국, 일본시장 본격 진출을 앞두고 있다.
인프라웨어 이해석 대표이사는 "지난해 3분기부터 사업 부문별 실적 개선 및 비용 절감 노력으로, 사업 부문별 체질 개선이 순조롭게 진행되어 매출이 안정화되고 있다"라며 "'폴라리스 오피스'와 '페이탈레이드', '타운스테일' 등 자체 브랜드의 신뢰도를 높여 브랜드를 활용한 수익성 확대 및 사업 다각화에도 주력할 예정이다"라고 향후 비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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