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히어로와 마블 히어로가 만났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히어로들 윤성빈 선수 만나

등록일 2018년04월13일 13시31분 트위터로 보내기


'한국의 아이언맨' 윤성빈 선수가 내한 배우 4인과 전격 조우해 마블 팬의 꿈을 이뤘다.

지난 4월 12일(목)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월드 투어로 대한민국을 찾은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 톰 히들스턴, 톰 홀랜드, 폼 클레멘티에프와 스켈레톤 금메달리스트 윤성빈 선수가 만났다.

아시아 최초 스켈레톤 금메달리스트 윤성빈 선수는 마블 스튜디오의 대표 히어로이자 전 세계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는 '아이언맨' 헬멧을 착용하고 경기에 임해, '한국의 아이언맨'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또한 마블 스튜디오 10주년의 클라이맥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개봉 소식에 SNS에 포스터를 올리고 설렘을 표하는 등 진정한 마블 팬으로서의 면모를 펼쳐왔다. 이 소식을 들은 내한 배우들이 윤성빈 선수를 내한 현장에 초청했고, 올림픽 히어로와 마블 히어로들의 만남이 성사됐다.

이에 윤성빈 선수는 "현기증에서 기절로 가는 중"이라는 말로 마블 히어로들과 만남 소감을 SNS에 전했다. 사진 속 배우들 역시 뜻 깊은 조우에 환한 미소와 함께 즐거운 담소를 나눴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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