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온, '데몬온라인' 채널링 서비스 오픈

등록일 2018년04월17일 11시36분 트위터로 보내기

(주)와일드스톤(대표 강신종)은 게임전문 플랫폼 '피카온'을 통해 (주)노블게임즈(대표 김준태)가 서비스하는 '데몬온라인'의 채널링 서비스를 진행한다.

'데몬온라인'은 악마의 부활이라는 배경으로 이에 대항하려는 3명의 전사들 (바바리안, 소서러, 어쌔신)의 여정을 그렸으며, 성서나 유럽신화, 판타지에서 인용한 바알 (바엘), 벨리알 등의 악마들과 천사들이 등장하는 등 웹 MMORPG의 대작이 될 것이라는 평이다.
 
새로운 장르인 만큼 게임 내에서도 다양하고 참신한 시도들을 선보인다. 스킬 선택지가 좁았던 웹 게임의 문제점을 개선하여 다양한 스킬트리가 가능하며, 장비 파밍 위주의 플레이 방식과 장비 세트 및 강화, 제련 등이 큰 재미요소로 작용할 예정이다.
 
또한 액티브 스킬에 분노게이지에 따라 스킬 효과가 달라지는 등 PK부분에서도 섬세한 컨트롤이나 상황 판단이 필요해 PK를 선호하는 유저들 에게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피카온에서는 '데몬온라인'의 채널링 오픈을 기념해 4월 24일까지 데몬온라인 전용 캐시 20% 추가 충전 이벤트와 5월 1일까지 200레벨 달성 시 700 캐시백 대사 100레벨 달성 시 1,400캐시백을 달성한 전원에게 지급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피카온 포털은 자체 퍼블리싱 게임인 '나루토온라인', '열혈삼국3' 을 비롯해 '혈검', '신들의 전쟁', '암흑전설', '무술온라인', '보스온라인', '여황제', '천년호', '샷온라인' 등 70종의 PC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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