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밍 주변기기 기업 스틸시리즈가 '배틀그라운드'로 유명한 펍지주식회사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스틸시리즈는 'PUBG Qck마우스패드' 등 배틀그라운드의 IP를 활용한 주변기기 및 액세서리를 올 하반기부터 선보일 예정이다.
스틸시리즈의 CEO 에티샴라바니(Ehtisham Rabbani)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신제품 개발, 배틀그라운드와 스트리머 커뮤니티 간의 의미있는 협력과 창의적인 활동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현재 배틀그라운드에 맞는 프리미엄 제품을 개발하기 위한 경쟁이 치열한데 우리는 이들이 e스포츠 전용의 혁신적인 제품을 만들어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한편, 스틸시리즈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첫 번째로 선보이는 제품은 'Qck+ PUBG 마우스패드'이다. 'Qck+ PUBG 마우스패드'는 2017 지스타에서 한정적으로 선보였던 제품으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스틸시리즈 홈페이지 또는 스틸시리즈 온라인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