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8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또한 역대 외화 최단 기간 600만 돌파와 함께 누적 관객수 6,251,334명을 기록, 2018년 최고 흥행 개봉작 '블랙 팬서'의 누적관객수 5,396,669명, 2017년 12월 개봉한 '신과함께-죄와 벌'의 2018년 관객수 5,871,436명 등을 제치고 2018년 최고 흥행작에 등극했다.
개봉 8일 만에 올해 최고 흥행작에 등극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흥행 신기록들은 역대 최다 예매량(120만 장), 역대 최고 오프닝(98만 명), 역대 IMAX 및 4DX 최고 오프닝, 역대 문화가 있는 날 최고 흥행 기록, 2018년 최고 오프닝 기록이다.
역대 최단 기간으로는 개봉 2일째 100만, 개봉 3일째 200만, 개봉 4일째 300만, 개봉 5일째 400만, 개봉 6일째 500만을, 외화 최단 기간 개봉 8일째 600만 관객 돌파 기록까지 모두 경신했다. 이와 함께 역대 일일 최다 관객수, 역대 외화 개봉주 최다 관객수 동원 기록, 역대 개봉 2주차 최고 예매율까지 압도적 흥행 포스를 보여주고 있다.
북미에서도 실관람객 평점인 시네마스코어 A를 받는 등 전 세계 호평 및 흥행 신드롬을 가열하고 있으며, 올 여름 개봉하는 '앤트맨과 와스프'에 더불어 '어벤져스4'(제목 미정), '캡틴 마블' 등 마블의 차기작들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10주년을 맞이한 마블 스튜디오의 작품으로, 새로운 조합의 어벤져스와 빌런 타노스의 대결을 그린 영화. 8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개봉 2주차에도 흥행 기록을 경신 중인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IMAX, 4DX, 3D 등 다양한 포맷으로 절찬 상영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