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드래곤 볼 레전즈' 사전예약자 전 세계 300만 명 돌파

등록일 2018년05월03일 11시57분 트위터로 보내기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의 원핑거 카드 액션 배틀 '드래곤 볼 레전즈'의 사전예약자 수가 전 세계 300만 명을 돌파했다.
 
'드래곤 볼 레전즈'는 지난 3월 21일부터 시작된 사전예약에서 단 6일만에 전세계 100만 명 이상의 예약자를 모집한데 이어, 약 40일 만에 300만명의 사전예약자를 모집했다.

이는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모바일 게임 사전예약 사상 가장 많은 사전 예약자를 달성한 것으로 남은 기간 동안 새로운 기록을 계속 경신할 것으로 기대된다.

반다이남코 측은 드래곤 볼 IP의 전세계적인 높은 인기와 함께 드래곤 볼의 화려한 전투를 한 손가락으로 간단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유저들의 높은 기대를 받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드래곤 볼 레전즈'의 인기를 분석했다.

한편, 사전예약자 수가 최대 목표치인 300만을 돌파해, 유저 전원은 게임 서비스와 동시에 '핵의 결정 2,000개(뽑기 20회 가능)'와 손오공, 프리저(제1형태), 손오공의 거북선류 도복(오) 의상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사전 등록자 300만명 돌파 기념으로 새로운 정보도 공개됐다. 드래곤 볼의 원작자인 토리야마 아키라가 디자인한 '드래곤 볼 레전즈'에만 등장하는 오리지널 캐릭터인 '샬롯'과 '자허', 그리고 이미지만 공개된 '후드를 쓴 남자'도 공개되어 '드래곤 볼 레전즈'에서 기존 캐릭터와 펼쳐질 흥미진진한 시나리오에 대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이와 함께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는 5월 10일부터 13일까지 총 4일간 킨텍스에서 진행 되는 PlayX4 행사에 '드래곤 볼 레전즈'의 부스를 마련하고 게임에 대해 보다 자세히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올 여름 한국과 일본에 동시 서비스 될 '드래곤 볼 레전즈'는 드래곤 볼 IP의 두번째 모바일 게임으로 카드 게임의 전략과 함께 한 손가락만으로 드래곤 볼의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즐길 수 있는 원 핑거 카드 액션 배틀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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