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이 '신비아파트'의 첫 번째 극장용 장편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 금빛 도깨비와 비밀의 동굴'의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신비아파트: 금빛 도깨비와 비밀의 동굴'은 100년이 넘은 신비아파트에 살고 있던 '하리', '두리' 남매와 102살 도깨비 '신비'가 우연히 비밀의 동굴을 통해 22년 전 낯선 과거로 돌아가 펼쳐지는 새로운 모험을 그린 판타지 어드벤처 영화다.
지난 5/6(일) 네이버 스쿨잼을 통해 최초 공개된 '신비아파트: 금빛 도깨비와 비밀의 동굴'은 공개된 이후 연일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예고편에서는 102살 도깨비 '신비'와 '하리', '두리'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오싹한 판타지 어드벤처를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신비아파트'의 도깨비 '신비'가 지난 5/2(수) 보건복지부 주최, 아동단체협의회 주관 '2018년 어린이 주간 및 제96회 어린이날 행사' 홍보 대사 위촉을 시작으로 5/5(토) 어린이날 행사에 출격했다.
특히, 어린이날을 기념해 서울 시청 광장에서 개최된 '제96회 어린이날 도심 속 꿈(Dream) 놀이터' 행사에서, 도깨비 '신비'는 어린이날 홍보대사답게 서울 시청 광장 중앙 대형 애드벌룬으로 생생하게 재현되어 어린이 가족들을 맞이했다.
여기에 영화 '신비아파트: 금빛 도깨비와 비밀의 동굴'의 개봉을 알리는 포토월이 마련됐을 뿐만 아니라, 도깨비 '신비' 탈 인형이 시청 광장 곳곳을 누비며 어린이들과 사진 촬영 및 파워 대결 이벤트를 펼치는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열렸다.
영화 '신비아파트: 금빛 도깨비와 비밀의 동굴'은 오는 7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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