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바타코리아 모바일 MMORPG '쟁탈', 글로벌 8개 지역 사전예약 페이지 오픈

등록일 2018년05월10일 15시31분 트위터로 보내기

 

이바타코리아(EVATAR KOREA, 대표 임종혁)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음양사'를 개발한 넷이즈(NETEASE)가 제작한 MMORPG 모바일게임 '쟁탈'의 정식 출시에 앞서, 새롭게 제작된 시네마틱 영상을 공개하고 글로벌 사전예약 이벤트 페이지를 한국을 포함한 8개 지역에서 동시 오픈했다.

 

한국, 대만, 홍콩, 중국, 동남아 다 국가지역을 포함한 글로벌 출시를 계획 중인 '쟁탈'은 각 국가의 언어가 실시간으로 자동 번역이 되어 타 국가 이용자와의 소통은 물론 10,000명 이상이 참여 가능한 '글로벌 국가전'을 메인 컨텐츠로 내세웠다.

 

또한, 5개 국가로 설정된 드넓은 오픈 필드와 총 5개의 개성 넘치는 직업군과 다양한 보조 직업을 체험할 수 있는 자유도 높은 게임성, 캐릭터의 성향, 성격, 그리고 특징 등을 설정, 설정한 캐릭터가 성장하면서 게임 스토리를 바꿀 수 있는 특징들이 백미로 뽑힌다.

 

이에 한국에서는 지난 4월 25일 사전예약 앱을 통해 선 예약을 했을 당시 첫날에만 25만 명 이상이 사전예약을 신청했으며, 글로벌 범위 내에서 이미 200만 명 이상이 모이면서 초반 흥행 몰이에 성공하며 출시 전부터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이와 함께 새롭게 제작된 시네마틱 영상 또한 눈길을 끈다. 영상 안에는 게임의 주요 스토리와 시대배경, 그리고 대규모 전쟁을 묘사하며 마치 영화의 한 장면처럼 구현했다.

 

한편, '쟁탈'의 사전예약 가입은 자체 사전예약 페이지를 통해 구글 및 애플 앱스토어 사전예약이 가능하며, 원스토어 마켓과 각종 사전예약 앱들을 통해서도 진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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