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피아 '배틀필드 V' PS4, Xbox One 버전 오는 10월 19일 국내 정식 출시

등록일 2018년05월30일 14시43분 트위터로 보내기

 

게임피아(대표 정종헌)가 EA(Electronic Arts)의 출시 예정작 'BATTLEFIELD V'의 PlayStation4, Xbox One 버전을 오는 10월 19일 국내에 정식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해당 타이틀은 한국어를 지원할 예정이며, 예약구매 일정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BATTLEFIELD V'는 알려지지 않았던 제2차 세계대전의 숨은 이야기들을 다루는 FPS 게임이자 'BATTLEFIELD' 시리즈의 가장 최신작에 해당한다. 'BATTLEFIELD V'의 가장 큰 특징은 예측 불가능한 전투로 몰입도가 높다는 점이다.

 

인류 역사상 최대 규모의 전쟁 중 하나였던 제2차 세계대전이 신선하게 묘사된 'BATTLEFIELD V'에서는 신규 및 기존 멀티플레이어 모드, 싱글플레이어 모드인 War Stories, 협동 모드인 Combined Arms에서 플레이어는 비교 및 예측 불가의 전면전의 긴장감을 느낌과 동시에 제2차 세계대전의 결정적 순간들을 경험할 수 있게 된다.

 

여기에 신규 이벤트, 챌린지, 전투, 보상과 함께 끊임없이 진화하는 전장과 함께 모든 'BATTLEFIELD V' 이용자들은 'BATTLEFIELD V Tides of War' 출시 후에도 대장정을 계속할 수 있다.

 

'BATTLEFIELD V' 멀티플레이는 제2차 세계대전의 전투를 그대로 묘사한 샌드박스 환경을 이용해 동일 시리즈 중 가장 몰입도가 높은 게임플레이를 선보이며, 전쟁이 진행됨에 따라 플레이어가 전투의 세력과 진정한 전쟁의 모습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이제 플레이어의 병사가 고정형 무기를 견인하거나 방어 시설을 구축하고, 전쟁에 의해 파괴된 구조물을 수리해 플레이어에게 유리한 전장으로 바꿀 수 있게 된다. 또한 분대원을 안전한 장소로 끌고 가거나 하늘에서 폭격도 할 수 있게 된다.

 

플레이어는 끊임없이 진화하는 세계에서 더 깊은 유대감을 느낌과 동시에 더욱 강력한 적들을 상대로 승리를 쟁취해야 한다. 전에는 보지 못한 새로운 방식의 전장을 자유롭게 바꾸고 진화시킬 수 있는 기능으로 전혀 새로운 느낌의 전쟁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DICE의 총괄 책임자 오스카 가브리엘슨(Oskar Gabrielson)은 "BATTLEFIELD V는 DICE가 Battlefield 시리즈를 출시하기로 결정하였던 그 당시로 돌아가는 것과 같다고 말할 수 있다"라며 "하지만 제2차 세계대전에 대한 향수를 표현하는 것과 동시에, 이런 친숙한 테마를 예기치 못한 방향으로 묘사하고 싶었습니다. BATTLEFIELD V와 저희의 목표는 전쟁의 새롭고도 알려지지 않았던 면을 플레이어들이 살펴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이전의 그 어떤 Battlefield에서도 선보이지 않았던 규모와 몰입성의 전투가 펼쳐질 것이며, 플레이어들은 대장정 그 자체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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