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재미 모바일 전략 토이 게임 '레전다이노' 1일 정식 출시

등록일 2018년05월31일 09시36분 트위터로 보내기

 

더재미(대표 곽승재)가 1대1 전략 토이게임 '레전다이노'를 6월 1일 구글 플레이 스토어를 통해 정식 출시한다.

 

지난 4월 4일 정식 출시에 앞서 진행했던 오픈 베타 서비스를 통해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고, 유저들의 기대감을 한층 더 고조시켰다.

 

'레전다이노'는 '80일간의 세계일주'를 쓴 쥘베른의 '지구속 여행'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지구속 거대 세상을 탐험하며 공룡을 수집하는 토이게임이다.

 

상대의 생각을 유추하여 기술을 조합하고 선택해 나만의 전략 승부를 펼쳐야 하는 스킬블록 시스템이 특징이다.

 

유저들은 수많은 스테이지와 다양한 공룡 및 아이템의 조합으로 나만의 덱을 만들어 탐험할 수 있으며, 아레나 경기장에서 다른 유저들과의 대전을 펼칠 수도 있다.

 

또한 모바일게임 뿐만 아니라 게임과 연결되는 실물 완구인 스피너와 메달을 이용해 보드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기존 rpg게임들과의 차별성을 두었다.

 

한편, '레전다이노'는 미국의 ESRB등급의 'E'very 등급에 적합한 모든 연령의 어린이들이 이용 가능한 건강한 콘텐츠라는 점에서 주목 받고 있다.

 

게임상의 무기류 사용은 엄격히 금지되어 있으며, 대결은 상대방 캐릭터와 일정 거리를 두고 이루어 진다.

 

더재미는 '레전다이노'의 정식 출시를 기념하여 아레나 대전에 참가한 유저를 추첨해 닌텐도 스위치를 선물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아레나에서 랭킹 50위 안에 들면 순위에 따라 구글 기프트 카드를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취재기사 기획/특집 게임정보

화제의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