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바타 코리아가 퍼펙트월드에서 개발한 모바일 MMORPG '불멸M'을 구글 플레이, 원스토어,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국내 시장에 정식으로 출시했다.
'불멸M'은 PC게임으로 출시되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불멸 온라인'의 IP를 활용해 개발한 모바일 MMORPG로, 유저들의 향수를 자극하며 사전예약 신청자 50만 명 이상을 기록했다.
특히 오딘과 로키가 등장하는 북유럽 신화 기반의 신비로운 스토리 및 세계관을 반영한 필드와 던전은 기존 모바일게임에서는 볼 수 없었던 차별화를 꾀하며 게임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또한 자객, 전사, 법사, 사제 등 총 4가지 캐릭터를 유저 각자 개성에 맞게 육성시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유적', '지하성', '경기장', '봉화도전' 등 쉴 틈 없이 제공되는 다양한 모험 콘텐츠가 함께 어우러져 게임의 재미를 배가 시켰다.
이밖에 최대 1,000명이 참여 가능한 실시간 대규모 PVP콘텐츠도 지원해 유저간 경쟁심 및 협동심을 이끌어낼 것으로 보인다.
이바타 코리아는 '불멸M'의 정식 출시를 기념해 공식 카페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유저들의 의견에 귀 기울여 보다 질 높은 서비스를 위한 '설문조사' 이벤트와 일정 레벨을 달성 후 인증하는 유저들에게 문화상품권 및 게임 아이템을 제공하는 '레발 달성 인증' 이벤트를 실시한다.
또한 '불멸M'의 정식 오픈을 기념해 기간 한정으로 게임 내 첫 결제 시 보너스 보상 및 할인이 가능한 '첫 결제'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된다.
이바타코리아 대표는 "'불멸M'에 관심을 갖고 론칭을 기다려 주신 50만 명의 사전예약 유저분들께 감사 드린다"라며 "'불멸온라인'을 즐겁게 플레이 했던 기억이 있는 많은 유저 여러분들에게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바타(Evatar (HK) Limited)는 한국, 중국, 홍콩 등에 별도 지사를 두고 아시아 지역에 모바일게임 서비스 기반의 글로벌 지향 게임 퍼블리셔로, 지난 2012년 설립 후 빠르게 성장하여 대만 게임 서비스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는 대만의 대표 게임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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