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투인터렉티브 오픈 월드 RPG '욘더: 클라우드 캐쳐 크로니클' 닌텐도 스위치 한국어판 출시

등록일 2018년05월31일 14시28분 트위터로 보내기

 

에이치투 인터렉티브(대표 허준하)가 프라이드풀 슬로스(Prideful Sloth)가 개발한 오픈 월드 RPG '욘더: 클라우드 캐쳐 크로니클(YONDER: THE CLOUD CATCHER CHRONICLES)' 닌텐도 스위치 한국어판을 오늘(31일) 소비자가격 35,000원에 정식 출시했다.

 

'욘더: 클라우드 캐쳐 크로니클'은 한 때 파라다이스였으나 현재는 악의 어둠에 가려진 대지 '제미아'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오픈 월드 RPG다. 'TGS 2017' 미디어 어워드 4Gamer 인디 부문 대상, BIC 어워드 그랑프리 대상 및 아트 부문 최종 후보로 선정되는 등 높은 완성도와 게임성으로 호평 받은 바 있다.

 

닌텐도 스위치로 출시되는 '욘더: 클라우드 캐쳐 크로니클' 한국어판은, 기존 스팀 버전의 미흡한 한국어 번역을 보완한 새로운 번역 텍스트가 기본적으로 탑재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플레이어는 영웅으로서 자아를 찾기 위한 여정을 떠나 제미아를 탐험하고 대지에 숨겨진 비밀과 자기 내면에 감춰진 미스터리를 풀어나가게 된다. 제미아는 열대 해변이나 설산의 정상, 사막 반도 등 8가지의 다양하고 뚜렷한 환경을 골고루 갖춘 지역이며, 각양각색의 생명체들이 존재한다. 제미아가 어둠에 삼켜진 후 마을 주민들은 여러 난관에 직면하여 고달픈 삶을 이어가고 있으며, 플레이어는 제미아를 탐험하면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주민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상황에 따라 마을 주민들의 도움을 받기도 한다.

 

플레이어는 자유롭게 모험을 하거나, 농장을 운영하거나, 요리, 목공, 제조, 혹은 낚시를 통해 물고기를 낚거나 경제 활동을 통해 부를 추구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오픈 월드를 즐기며 제미아의 대지와 자기 자신에게 숨겨진 비밀을 밝혀내야 한다.

 

게임 특징
■ 각종 매체에서 호평한 게임성과, 새롭게 진행된 깔끔한 한국어 번역을 지원한다.
■ 풍부하고 활기차며 개방적인 세계에서 다양한 요소들을 발견하고 어디든지 탐험할 수 있다.
■ 탐험을 비롯하여 농경, 공예, 요리, 낚시 및 양조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
■ 다양한 생물들과 친구가 되고 입양할 수도 있다.
■ 목초지, 숲, 열대 해변, 설산 등 8가지의 다양한 환경과 계절이 존재하며, 생물들과 농경 활동에도 영향을 끼친다.
■ 다양하면서도 서로 연관성이 있게 구성된 수 많은 퀘스트와 플레이 루트를 즐기는 것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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