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대표 김유라)가 자사의 온라인 MMORPG '그라나도 에스파다(이하 GE)'에서 '약속의 땅 알트리아 전초기지 프루리오'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에 공개되는 척박한 땅 '알트리아'는 '노비아'의 죽음으로 빙마의 설원에 혹한이 사그라들고, 미지의 땅으로 향하는 길이 열리게 되는 스토리로 알트리아의 비밀을 푸는 열쇠인 '노비아' 와 관련된 '빙마의 설원' 퀘스트 완료 시 입장할 수 있다.
끝없는 설원의 '카멜리아 테아'와 카멜리아 테아의 최고 포식자 '마수 오그제프, 용암이 흘러넘치는 '불의 강'과 불의 강에서 퀴니툴라 일족을 거느리는 '여왕 퀴니툴라' 등의 신규 필드에 새로운 레이드 몬스터가 등장한다.
또한 에스페란자 여왕의 명으로 개척 가문이 다양한 지역에 원정을 떠나게 되는 신규 시스템 '원정대'는 배럭에서 사용하지 않는 캐릭터를 일정 시간 원정지에 보내어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비동기식 콘텐츠로, 각각의 캐릭터는 승급 레벨에 따라 고유한 '태그'를 가지게 된다.
원정지에 맞는 태그와 능력치에 따라 원정에 필요한 시간, 자원이 감소하거나 원정 성공 확률이 상승하므로 그 동안 활용하지 않았던 배럭 캐릭터를 활용하여 필요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한편, 한빛소프트는 업데이트 기념 이벤트로 풍성한 보상을 제공한다. '야생소녀 코아의 증표' 이벤트를 통해 야성의 매력을 발산하는 코아와 대화하여 이벤트 미션 완료 시 지급되는 증표를 모아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또한 '알트리아 개척대전' 이벤트를 통해 4개의 세력이 힘을 겨루는 개척전에 참여할 수 있다. 특정 시나리오를 완료한 경우 아르모니아 무기 소환석과 36등급 무기 상자, 발레론의 무기 소환석 등 현존 최고의 아이템을 무료로 획득 가능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이와 함께 에스파란자 여왕의 특별정착 지원 정책 'The 레콩키스타'를 통해 모든 가문에게 모든 퀘스트 워프 비용 무료 혜택과 퀘스트 아이템 획득 확률 2배 혜택, 시나리오 미션 진입 시 전용 버프가 개척자 전용 혜택으로 제공된다.
해당 정책 이벤트를 통해 신규 콘텐츠가 업데이트 될 때마다 시나리오 퀘스트 난이도에 어려움을 겪던 유저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뿐만 아니라 이벤트 기간에 가입한 신규 유저와 특정 기간 동안 접속하지 않았던 휴면복귀 유저에게는 알트리아 업데이트 기념 패키지가 특별 환영의 선물로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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