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그라폴리오 'Teenager 작곡 공모전 #4 with 헤이즈' 진행

등록일 2018년06월01일 11시28분 트위터로 보내기

 

네이버의 온라인 창작 콘텐츠 플랫폼 그라폴리오가 작곡가를 꿈꾸는 글로벌 10대와 함께 작곡 공모전을 연다.
 
그라폴리오는 사운드 분야의 10대 창작자들을 대상으로 'Teenager 작곡 공모전 #4 with 헤이즈'를 진행한다. 3회차까지의 공모전 당시 해외에서 참가를 시도하는 지원자가 늘어나, 올해 공모전은 국내뿐 아니라 재능 있는 해외 10대 창작자들도 쉽게 참가할 수 있도록 다국어 페이지를 지원한다.
 
'Teenager 작곡 공모전'은 10대 작곡가 지망생들이 자유롭게 자신의 작곡을 선보이는 공모전으로, 올해로 4회를 맞이했다. 2017년 2월부터 시작한 3회차까지의 공모전에서는 총 3,000여곡의 창작곡들이 탄생했다. 장르도 일렉트로닉, 재즈, 오케스트라, 뉴에이지, 힙합 등 다양하다. 2회 공모전에 당선된 'KOBBE'는 10대로는 최초로 JYP 퍼블리싱의 전속 작곡가로 계약되기도 했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10대 창작곡에 싱어송라이터 헤이즈가 감성을 더한다. 최종 당선작은 전문가의 손길을 거쳐 헤이즈가 직접 부른 버전으로 그라폴리오에 단독 공개되며, 작사, 믹싱, 마스터링 등 제작 비용은 전액 지원된다. 뿐만 아니라 당선자에게는 100만원의 창작지원금과 150만원 상당의 가상 악기를, 최종 후보 9명에게는 30만원의 창작지원금을 지급한다. 
 
'Teenager 작곡 공모전 #4 with 헤이즈'는 이번 달 28일까지 진행되며, “바람에 실어 그대에게 보낼 노래”를 주제로 작곡한 3분 이상 길이의 창작곡을 인당 최대 2곡까지 제출하면 된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공모전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네이버 공연&그라폴리오 함성민 리더는 “Teenager 작곡 공모전을 통해 재능 있는 10대들의 감각적인 개성과 날카로운 주제의식이 담긴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라며 "그라폴리오가 10대들이 가진 재능과 끼를 더욱 다양한 방법으로 표현해나갈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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