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펀컴퍼니 '삼국지M', 제3회 관도대전 예선전 시작

등록일 2018년09월07일 09시58분 트위터로 보내기

 

이펀컴퍼니(Efun Company Limited, 대표 이명)가 Teamtop Games에서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전략 SLG '삼국지M'의 제3회 관도대전 예선전을 시작했다.

 

'삼국지M'의 대표 콘텐츠로 이용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는 관도대전은 전서버가 참여하는 대규모 전투로, 각 서버 전투력 랭킹이 20위권에 드는 연맹이라면 누구든지 참가할 수 있다. 앞으로 4주 동안 진행되는 치열한 예선전에서 살아남은 점수 상위 32개 연맹은 포스트시즌에 진출해 우승을 향한 물러설 수 없는 대결을 펼치게 된다.

 

특히, 이번 관도대전에는 일본 대표팀과의 결승전이 마련되어 있어 그 어느때보다 뜨거운 열기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연맹 역시 제2회 관도대전 때의 2배 규모로 개편되어 더 많은 연맹들의 박진감 넘치는 전투로 볼거리도 풍성해질 예정이다.

 

관도대전에 참여한 연맹에게는 특별한 보상도 지급된다. 매회 경기가 종료된 후 승부 결과와 전장 점수에 따라 금화, 철광, 자원 등의 보상이 지급되며, 전장 점수가 높을수록 보상 역시 높다. 또한, 이번 시즌이 종료된 후에는 연맹 랭킹, 개인 랭킹에 따른 시즌 보상은 물론 우승 연맹에게 지급되는 특별 보상까지 마련되어 있어 이용자들은 푸짐한 선물과 함께 이번 관도대전 시즌을 즐길 수 있다.

 

이펀컴퍼니 이명 대표는 "짜릿한 전투는 물론, 푸짐한 선물까지 받을 수 있는 제3회 관도대전의 예선전을 시작했다"라며 "관도대전 콘텐츠가 업데이트 후 이용자분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계속해서 새로운 즐거움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이번에는 관도대전에 참가하는 연맹 수도 늘어난 만큼 보다 짜릿한 전투를 즐길 수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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