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파 '킹스레이드', 뱀파이어 '에르제' & 블랙 드래곤의 후예 '네락시스' 공개

등록일 2018년09월07일 10시23분 트위터로 보내기

 

베스파(대표 김진수)가 자사 모바일 RPG '킹스레이드'의 정기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영웅 및 코스튬을 선보였다.

 

새롭게 추가된 영웅은 '끝없는 갈증 에르제'와 '칠흑의 오만 네락시스' 2종으로, 각각 암살자와 기사 클래스에 속한다.

 

강력한 힘에 취해 스스로 뱀파이어가 된 '에르제'는 뱀파이어를 사냥하는 헌터였으나 자신의 동료는 물론 자신을 만든 고위 뱀파이어마저 죽이고 그 힘을 흡수한 영웅이다. '끝없는 갈증 에르제'는 빠른 움직임을 자랑하며, 상대의 체력을 자신의 것으로 흡혈한다.

 

'칠흑의 오만 네락시스'는 어둠의 번개를 다루는 블랙 드래곤의 후예로, 라이아스가 잠들어 있었던 사막을 지키기 위해 마족들과 홀로 긴 싸움을 펼쳤다. '네락시스'는 아군 전체의 공격력과 방어력을 증가시키는 한편, 상대의 공격력과 방어력을 감소시키는 능력을 갖고 있어 '킹스레이드'에서 펼쳐지는 모든 전투에 큰 활약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더불어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영혼의 인도자 레피'의 서브 스토리가 공개됐으며 스칼렛, 로이, 타냐, 레이나의 신규 웨딩 코스튬이 추가되고 클레오와 라크락, 미르르, 오펠리아 등 여러 영웅 캐릭터의 스킬 및 무기에 대한 밸런스 수정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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