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이카루스M'에 100대 100 세력전 '붉은 달의 습격' 추가

등록일 2018년09월07일 11시28분 트위터로 보내기



 

'이카루스M'에 100대100 세력전이 추가된다.
 
위메이드이카루스(대표 장현국)가 개발해 위메이드서비스(대표 송모헌)에서 퍼블리싱하는 모바일 MMORPG '이카루스M'이 7일 100대 100 세력전 '붉은 달의 습격' 콘텐츠를 업데이트했다.
 
하루 두번 진행되는 '붉은 달의 습격'은 에이프스와 시리우스 두 세력이 전투를 펼치며, 등장하는 보스 몬스터를 사냥하는 신규 콘텐츠다.

 

'붉은 달의 습격'은 20시와 22시에 특정 지역으로 이동한 뒤 '분쟁 채널'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위메이드서비스는 사냥에 성공한 세력에게는 '붉은 달의 습격 승리 상자'를 지급하고, 월드 보스에게 마지막 일격을 가한 이용자와 사냥 성공 기여도가 높은 상위 5명에게는 전설 펠로우 '살라닌'과 '테라가스', 장비 소환 상자 등을 획득 할 수 있는 '붉은 달의 상자'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장비, 펠로우, 무기&장신구 '소환 업적'이 새롭게 추가됐다. 각 소환 업적은 총 30단계로 구성됐으며, 누적 소환 횟수에 따라 '희귀', '영웅', '전설' 등급의 '소환 상자' 및 '펠로우 알'을 받을 수 있다.

 

이카루스M은 대규모 업데이트를 기념해 게임 내 유용한 아이템 획득이 가능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전투력 강화 프로젝트 2탄으로 '최고급 장비 및 펠로우 소환'을 이용하면 '전설', '영웅', '희귀' 등급 소환 확률이 기존보다 2배 증가하는 '전설/영웅/희귀 소환 확률 두배 더!' 이벤트가 진행된다.

 

또 업데이트 첫 날 접속 시 '아크리온의 푸른 망토'를 선물하고, 7일 동안 모두 출석한 이용자에게는  '1각성 영웅 무기'와 '각성의 돌 7개 및 5만 골드', '영웅 펠로우 소환 상자' 등을 지급한다.

 

모바일 MMORPG 이카루스M은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 가능하며,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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