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에이치투 인터렉티브(이하 H2 INTERACTIVE, 대표 허준하)가 머신 게임즈(Machine Games)와 아케인 스튜디오(Arkane Studios)가 제작하고 베데스다 소프트웍스(Bethesda Softworks)가 퍼블리싱하는 액션 게임 '울펜슈타인: 영 블러드(Wolfenstein: Youngblood)' 및 '울펜슈타인: 사이버 파일럿(Wolfenstein: Cyberpilot)' 한국어 번역판을 오는 7월 26일 정식 출시할 예정이며, 금일(7월 5일)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울펜슈타인: 영 블러드'는 울펜슈타인 시리즈 최초로 현대적인 협력 플레이를 지원하며, 오픈 월드에 가까운 진행 방식이 적용된 1인칭 액션 게임이다. 1인 플레이는 물론 다른 플레이어와 팀을 구성하여 전투를 즐길 수 있으며, 레벨을 높이고 임무를 진행하여 새로운 능력과 장비, 악세서리 등을 획득할 수 있다.
'울펜슈타인: 사이버 파일럿'은 나치에 대항하는 혁명을 가상 현실로 경험할 수 있는 VR 액션 게임이다. 1980년 파리를 무대로 도시 최고의 해커인 당신에게는 나치의 강력한 전쟁 기계들을 장악하여 저항군을 돕도록 하는 임무가 주어진다. 사랑의 도시 파리를 가로지르며 근접 전투와 총격전을 벌이고, 지나간 자리에는 오직 나치의 시체만을 남기도록 하자.
| |
| |
| |
| |
|
| 관련뉴스 |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