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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가 '2019 내셔널리그'의 생중계 및 VOD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프리카TV가 29일(목) 서울시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사)한국실업축구연맹과 '내셔널리그'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세미프로리그 형태의 실업축구인 '내셔널리그'는 대한민국 성인 축구리그 시스템에서 1·2부 리그를 통칭한 'K리그'에 이어 3부 리그에 해당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아프리카TV 이민원 콘텐츠전략사업본부장과 (사)한국실업축구연맹 김학인 행정지원국장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 협약을 계기로 아프리카TV와 (사)한국실업축구연맹은 '2019 내셔널리그 경기 생중계 및 VOD 서비스'와 '축구 해설자 BJ 오디션 프로젝트 진행' 등에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내셔널리그'의 축구 해설자로 활약할 BJ를 선발하는 'Dreams come true, 축구해설자 BJ를 꿈꿔라!' 프로젝트는 8월 30일(금)부터 11월 6일(수)까지 진행된다. 이 기간 동안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BJ들이 직접 경기 해설에 나서면서, 중계진 없이 현장음만 나오던 일부 '내셔널리그' 경기 중계에 색다른 재미가 더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3개월 간의 프로젝트를 통해 최종 선발된 BJ는 오는 11월 6일 열리는 '내셔널리그 챔피언 결정전' 1차전부터 해설 위원으로 데뷔하게 된다.
아프리카TV 이민원 콘텐츠전략사업본부장은 "내셔널리그의 활성화는 물론, 아프리카TV의 스포츠 콘텐츠가 한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양질의 스포츠 콘텐츠 마련을 통해 아프리카TV에서 즐기는 스포츠 중계 문화 확대에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내셔널리그'의 생중계 및 VOD 서비스는 오는 30일 진행되는 '대전 코레일'과 '목포 시청'의 경기로 문을 연다. 내셔널리그 중계 일정 및 'Dreams come true, 축구해설자 BJ를 꿈꿔라!' 프로젝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프리카TV 내셔널리그 공식 방송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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