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엔엑스, 방탄소년단 '브링 더 소울: 다큐 시리즈' 다섯 번째 에피소드 'BTS 위버스' 통해 공개

등록일 2019년09월24일 10시15분 트위터로 보내기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기업 비엔엑스(beNX)가 방탄소년단의 'LOVE YOURSELF' 유럽 투어 여정을 담은 '브링 더 소울: 다큐 시리즈(BRING THE SOUL: DOCU-SERIES)'의 다섯 번째 에피소드를 24일 오전 10시 공식 팬 커뮤니티 'BTS 위버스(Weverse)'에서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브링 더 소울: 다큐 시리즈'의 다섯 번째 에피소드에서 방탄소년단은 북미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유럽으로 향한다. 영국 런던 및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공연의 뜨거운 열기와 치열한 백스테이지가 펼쳐진다.
 
특히 방탄소년단은 매 공연에 열정을 쏟아 부으며 음악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었던 진심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 속에서도 서로를 위하는 마음과 오랜 시간 함께할수록 더욱 끈끈해지는 팀워크를 보여줄 예정이다.
 
방탄소년단 팬 커뮤니티인 'BTS 위버스'에서 독점 공개되는 '브링 더 소울: 다큐 시리즈'는 지난해 8월부터 시작한 'LOVE YOURSELF' 투어의 서울 콘서트와 북미 및 유럽 투어의 여정을 밀착 촬영해 방탄소년단의 무대와 음악 등 모든 순간을 고스란히 담았다.
 
총 6부작 패키지로 제작된 '브링 더 소울: 다큐 시리즈'는 지난 8월 27일을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 한 편씩 공개됐으며, 오는 10월 1일 마지막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10월 8일까지 패키지를 구매한 회원 전원에게는 렌티큘러(Lenticular) 1장과 엽서 7종으로 구성된 특전이 제공된다.
 
한편 위버스는 아티스트와 팬 간 원활한 교류를 위한 다양한 콘텐츠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팬 커뮤니티 플랫폼 앱이다. 현재 전세계 229개국에서 하루 80만 명 가량이 이용하는 대표적인 글로벌 아티스트 팬 커뮤니티 서비스로 자리매김했다.
 
현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의 방탄소년단과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쏘스뮤직의 여자친구까지 총 3개의 위버스 커뮤니티가 활발히 운영 중이다. 전세계 팬들을 위해 한국어, 영어, 일본어로 서비스되며, 플랫폼 내 콘텐츠는 중국어, 스페인어 등 총 10개의 언어로 번역이 지원된다. 애플 앱스토어 및 안드로이드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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