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터스튜디오 '조의 영역' 등 VR TOON 'VR 스테이션' 통해 선보인다

등록일 2019년10월25일 10시18분 트위터로 보내기

 

덱스터스튜디오와 네이버웹툰이 공동 제작한 VR TOON '조의 영역'과 '살려주세요'가 OCN의 브랜딩 행사 '스릴러 하우스'의 VR스테이션을 통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덱스터스튜디오의 대표적인 VR콘텐츠 '조의 영역'과 '살려주세요'가 새로운 행사를 통해 관객과 만난다. 바로 오는 10월 25일(금)부터 27일(일)까지 성수동 에스팩토리 D동에서 진행되는 OCN의 브랜딩 행사 '스릴러 하우스'에서 선보이는 것.

 

드라마 '보이스', '타인은 지옥이다' 등 두터운 팬덤을 보유하고 있는 장르물의 명가 OCN의 '스릴러 하우스'는 할로윈 시즌에 맞춰 올해 두번째로 개최되는 행사로, OCN 히트작의 실제 세트 체험부터 작품을 활용한 이머시브 콘텐츠, 배우와의 만남 등 다채로운 이벤트로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중, 덱스터스튜디오는 지난 해 관객들로부터 큰 사랑을 얻어 올해도 마련된 공포 VR 체험 부스인 VR스테이션을 통해 '조의 영역' 1,2편과 '살려주세요' 1편을 선보인다. 동명의 네이버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공포 웹툰 '살려주세요'와 거대 물고기가 출현하면서 벌어지는 재난 스릴러 '조의 영역'은 덱스터스튜디오가 개발한 VR콘텐츠 포맷인 VR TOON으로, 마치 웹툰 상의 3차원 공간에 관객이 실제로 존재하는 듯한 실감나는 체험을 할 수 있다.

 

두 작품은 2019 선댄스국제영화제, 2019 부산국제영화제, 2019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등 국내외 유수의 영화제와 VR페스티벌에서 잇달아 소개되어 VR이라는 새로운 매체로 스토리텔링이 충분히 가능하다는 것을 입증, 대한민국 VR콘텐츠의 위상을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다.

 

덱스터 관계자는 “공포/스릴러 라는 장르적인 측면과 콘텐츠를 형식에 구애 받지 않고 다양한 트랜스 미디어로 활용한다는 방식에서 덱스터스튜디오의 VR TOON과 OCN의 스릴러 하우스 컨셉이 잘 부합해 관객들에게 선보일 수 좋은 기회를 얻게 되었다. 많은 분들이 VR을 직접적인 체험하여 그 묘미를 만끽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현재, 덱스터스튜디오는 시네마틱 VR '화이트 래빗', VR TOON '살려주세요', VR 애니메이션 '프롬 더 어스', 조석 작가의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VR TOON '조의 영역', 영화 <신과함께> 시리즈를 VR로 새롭게 재탄생시킨 '신과함께VR-지옥탈출'을 성공적으로 제작한 바 있다. 인터랙티브 VR애니메이션 '미니월드'로 본격적인 VR콘텐츠 배급을 시작했으며 현재 Social VR TOON '유미의 세포들'과 '신과함께VR-방탈출'(가제)제작에 박차를 가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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