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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즈컨19] 클릭 한 번이면 끝. 사진으로 보는 '블리즈컨 2019'

등록일 2019년11월03일 13시27분 트위터로 보내기

 

지난해 블리즈컨 부터 올해 블리즈컨 시작까지 다양한 이슈가 맞물리며 유저들에게 부정적인 평가를 받았던 블리자드가 자사의 게임 축제인 블리즈컨을 통해 향후 청사진을 공개하며 유저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는데 성공했다. 

 

블리즈컨에서 블리자드는 지금의 블리자드를 있게 만든 핵심 타이틀들의 차기작을 연이어 공개했다. 메피스토의 딸 리리스가 등장하는 '디아블로4', 개량된 엔진으로 새롭게 달라진 PVP, PVE 콘텐츠를 가지고 있는 '오버워치2', 유저들의 피드백을 받아들이고 모든 부분에서 공격적인 시도를 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어둠땅', 신규 종족을 추가한'디아블로 : 이모탈'의 최신 버전을 공개하며 현장을 찾은 관람객은 물론 전세계 게이머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블리자드가 미국 애너하임 컨벤션센터에서 개최 중인 블리즈컨은 11월 1일부터 2일까지 양일 간 개최된다. 

 












































































































































































































































































 

박종민 기자 (jjong@gamefocus.co.kr)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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