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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블루 아카이브' 사전 예악자 하루 만에 50만 명 돌파... 김용하 PD "성원에 보답하겠다"

등록일 2021년10월15일 21시50분 트위터로 보내기

 

넥슨에서 국내에 11월 중으로 서비스 할 예정인 서브컬처 수집형 모바일게임 '블루 아카이브'의 사전 예약자 수가 사전 예약을 시작한 지 하루 만에 50만 명을 돌파했다.

 



 

'블루 아카이브'는 넷게임즈가 개발한 수집형 모바일게임으로, 청량감 넘치는 비주얼과 뛰어난 OST, 매력 넘치는 캐릭터로 무장한 것이 특징이다. 이미 서브컬처의 본고장인 일본 현지에서 준수한 성적을 거두면서 순항 중인 타이틀로, 국내 서비스에 앞서 지난 14일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 등 3개 앱 마켓을 통해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

 



 

'블루 아카이브'의 사전 예약자 수는 서브컬처 유저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빠르게 늘어나 하루 만인 15일 50만 명을 돌파했다. 이러한 사전 예약자 증가 추이는 서브컬처 게임임에도 매우 빠른 것으로, 이후 11월 이루어질 정식 서비스까지의 사전 예약자 수치에 관심이 모인다.

 



 

넥슨은 이번 사전 예약 50만 명 돌파를 기념해 사전 예약에 참여한 유저들에게 '청휘석'과 '크레딧' 그리고 2성 캐릭터 '무츠키'를 제공할 예정이다. 더불어 '블루 아카이브' 공식 유튜브 구독 이벤트를 통해 기간제 카카오톡 이모티콘 '내 맘속에 담고 싶은 블루 아카이브'를 제공 중이다.

 

넷게임즈 김용하 PD는 "'블루 아카이브'에 보내 주신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다"라며 "출시까지 박차를 가해 '선생님'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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