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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호요 '원신' 2.2 업데이트 힘입어 구글 매출 5위 기록… '리그 오브 레전드: 와일드 리프트'도 iOS서 순항

등록일 2021년10월18일 14시15분 트위터로 보내기

 

10월 셋째 주 모바일게임 매출 순위에서는 지난 주와 유사한 흐름이 이어지는 가운데, 업데이트에 힘입은 게임들의 상승세가 눈에 띈다. 넥슨의 서브컬처 RPG '블루 아카이브'와 엔씨소프트의 MMORPG '리니지W' 등 11월에 정식 서비스를 시작할 게임들의 출시에 앞서서는 당분간 각 게임들의 업데이트에 따른 등락만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먼저 구글 플레이에서는 '오딘: 발할라 라이징'부터 '블레이드 & 소울 2'까지 MMORPG 4종이 지난 주와 동일한 순위를 기록했으며, 미호요의 '원신'이 2.2 대규모 업데이트에 힘입어 이번 주 TOP 5를 차지했다.

 

11위부터 20위 사이에서는 스마일게이트의 '에픽세븐'이 신규 캐릭터 업데이트 효과로 높은 순위를 기록했으며, 서비스 초기 흥행에 성공했던 '미니어스'는 이번 주 순위가 하락세로 돌아섰다.

 

이 외에 문톤의 '심포니 오브 에픽'과 넷이즈 게임즈의 '아르미스' 등 신작들이 TOP 30 내에 이름을 올리면서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애플 앱스토어에서는 '오딘: 발할라 라이징'의 독주가 이어지는 가운데 '삼국지 전략판'과 '피파온라인4M' 그리고 '리니지M'과 '제2의 나라' 등 MMORPG, 전략 시뮬레이션, 스포츠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들이 매출 순위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구글 플레이에서 상위권 진입에 성공한 '심포니 오브 에픽'과 대규모 업데이트에 힘입어 순위가 대폭 상승한 '원신' 등이 TOP 10 내에 이름을 올리는 한편, 라이엇 게임즈의 '리그 오브 레전드: 와일드 리프트'가 신규 챔피언 '베이가'와 '와일드 패스' 등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이번 주 12위를 차지했다.

 

#구글 플레이

 



 

먼저 구글 플레이에서는 '오딘: 발할라 라이징'과 '리니지M', '리니지2M'과 '블레이드 & 소울 2' 등 MMORPG 4종이 지난 주와 동일한 순위를 기록하며 TOP 4를 형성하는 가운데, 지난 주 17위를 기록한 '원신'이 신규 지역과 신규 캐릭터를 추가하는 업데이트에 힘입어서 상승세를 타면서 5위로 TOP 5 내에 재진입했다.

 



 

미호요는 지난 13일 2.2 대규모 업데이트를 선보였다. 2.2 업데이트 '안개의 미궁 속으로'에서는 '이나즈마'의 마지막 주요 섬 '츠루미'와 신규 캐릭터 '토마' 등이 추가됐다. 더불어 수메르 학자의 최근 연구와 관련 있는 '고대의 그림자' 이벤트가 개최되며, 신규 시즌 이벤트 '미로의 전사'도 즐겨볼 수 있다.

 

최근 대규모 개선 업데이트가 이루어진 '제2의 나라'를 비롯해 '히어로즈 테일즈', '뮤 아크엔젤2' 등 지난 주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던 게임들이 순항하는 한편,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이 오랜 만에 TOP 10 내에 재진입했다.

 



 

넷마블은 지난 9월 말 신규 직업 '궁사'와 신규 서버 '일발필중' 등 대규모 콘텐츠를 담은 '대전장'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새로이 추가된 '궁사'는 원거리에서 활을 사용해 적을 섬멸하는 캐릭터로, 화려한 연계 무공과 적의 공격을 회피하며 동시에 공격하는 일체형 무공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11위에서 20위 사이 게임들의 매출 순위는 지난 주와 대동소이한 모습이다. 지난 주 9위를 기록하며 '파이널기어'에 이은 흥행에 성공한 비리비리의 '미니어스'가 이번 주에는 11위를 기록하며 소폭 하락했으며, 지난 주 22위를 기록한 'V4'는 이번 주 17위로 소폭 상승했다.

 

이 가운데 스마일게이트의 '에픽세븐'이 이번 주 18위를 기록하며 상위권에 재진입했다. 스마일게이트는 15일 신규 영웅 '란'을 추가하면서 이번 순위 상승을 만들어냈다. 신규 영웅 '란'은 냉기 속성의 5성 등급 도적 영웅으로, 새로이 선보여질 예정인 네 번째 에피소드의 무대인 '나탈론' 출신이자 '겨울의 검'의 소유자다.

 



 

21위부터 30위 사이에는 '심포니 오브 에픽', '아르미스' 등 신작 게임들이 새로이 이름을 올렸다.

 



 

먼저 문톤의 모바일 방치형 RPG '심포니 오브 에픽'이 이번 주 22위를 기록하면서 상위권에 진입했다. '심포니 오브 에픽'은 다양한 매력을 보유한 캐릭터들을 수집하고 성장시키는 방치형 RPG로, 쉽고 빠르게 캐릭터들을 성장시킬 수 있다는 게임의 특성을 활용해 다양한 조합을 연구하고 완성하는 재미를 느껴볼 수 있다.

 



 

넷이즈 게임즈의 신작 '아르미스'도 이번 주 25위를 기록하면서 TOP 30 진입에 성공했다. 7일부터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아르미스'는 힐링형 MMORPG를 지향하는 신작 모바일게임으로, 고퀄리티의 그래픽과 높은 자유도 및 커스터마이징이 특징이다. 캐릭터 생성 시 선택하는 기본 직업 외에 무용수, 음악가, 디자이너, 의적, 미식가 등 별도의 사회생활 직업을 선택해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는 것도 가능하다.

 

#애플 앱스토어

애플 앱스토어에서는 '오딘: 발할라 라이징'의 독주가 이어지고 있다. 정식 서비스 이래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꾸준히 매출 순위 1위를 차지하고 있어, 흥행 장기화 국면에 접어들었다.

 



 

카카오게임즈는 최근 게임 내 클래스 별로 신규 '영웅' 및 '전설' 아바타를 1종씩 추가했다. 이와 함께 '그림자 성채' 던전의 편의성을 개선해 신규 단계를 추가하고 아이템 획득 방식을 개선하는 등 꾸준히 업데이트를 이어가고 있다.

 

이 외에 쿠카 게임즈의 '삼국지 전략판'이 이번 주 2위를 기록하면서 '오딘: 발할라 라이징'의 뒤를 바짝 쫓고 있다. 최근에는 브랜드 영화 '천류'를 공개하고 인피니티 킹덤' 등의 경쟁작이 서비스 되고 있음에도 전략 시뮬레이션 장르 중에서는 꾸준히 롱런하고 있는 타이틀인 만큼 향후 성적에도 이목이 쏠린다.

 

이 외에 '피파온라인4M'과 '리니지M' 그리고 '제2의 나라' 등이 TOP 5를 형성하는 한편, 문톤의 신작 '심포니 오브 에픽'이 6위를 기록하며 기분 좋은 초반 성적표를 받아 들었다. 특히 무료 인기 순위 또한 1위를 차지해 유저들의 관심이 쏠린 모양새다.

 



 

2.2 대규모 업데이트에 힘입은 '원신'은 이번 주 7위를 차지하면서 다시 순위가 상승세로 돌아섰으며, 넥슨의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가 8위로 그 뒤를 이었다. 이와 함께 라이엇 게임즈의 '리그 오브 레전드: 와일드 리프트'가 오랜 만에 매출 순위 상위권에 진입하면서 저력을 과시했다.

 

'리그 오브 레전드: 와일드 리프트'에는 최근 신규 챔피언 '베이가'를 비롯해 신규 소셜 기능 '길드'와 신규 경쟁 모드 '길드전' 그리고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와일드 패스' 등의 업데이트가 적용됐다.

 

구글 플레이에서 상위권에 진입한 '아르미스'가 15위를 기록하는 한편, '미니어스'가 26위를 기록하면서 하락세로 돌아섰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27위를 차지했으며, 캐주얼 게임의 대표 주자인 '브롤스타즈'가 29위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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