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셀 '브롤스타즈' 32명의 크리에이터 참여하는 '브롤드컵' 토너먼트 진행

등록일 2026년04월30일 11시50분 트위터로 보내기

 

슈퍼셀의 인기 모바일게임 ‘브롤스타즈(Brawl Stars)’가 어린이날을 맞아 유튜브 크리에이터들과 함께하는 특별 이벤트 ‘브롤드컵’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브롤드컵’은 유튜브 크리에이터들이 참여하는 커뮤니티형 이벤트로, 총 32명의 크리에이터가 감독과 선수로 나뉘어 팀을 구성해 대결을 펼친다.

 

대회는 5월 3일 오후 7시에 진행되는 사전 드래프트를 통해 팀 구성을 완료한 뒤, 5월 5일 오후 5시 본대회 라이브를 통해 본격적인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본대회는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중계되며, 이용자들은 온라인에서 자유롭게 토너먼트를 시청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시청자 참여형 커뮤니티 이벤트도 마련됐다. 우승팀 예측 이벤트는 5월 4일부터 본선 시작 전까지 진행되며,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500명에게 카오스 드롭이 제공된다. 우승팀을 맞춘 참여자 5명에게는 ‘브롤스타즈 X 꼴레’ 콜라보 카드 지갑이 추가 경품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또한 5월 5일 본대회에는 라이브 시청 인증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참여한 시청자 중 100명을 추첨해 브롤스타즈 굿즈 패키지를 제공할 예정이다.

 

브롤스타즈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브롤드컵을 통해 크리에이터와 이용자가 함께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커뮤니티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어린이날에 맞춰 많은 이용자들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브롤드컵’ 라이브 방송 및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브롤스타즈 공식 유튜브 채널 및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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