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정보 플랫폼 '인포스탁', 주식 정보채널 '모바일 주식신문' 서비스 오픈

등록일 2017년11월01일 18시08분 트위터로 보내기


국내 대표 증권정보 플랫폼 '인포스탁'을 운영중인 유스넷코리아(대표 권용호)가 증시 관련 주요이슈, 해외증시, 섹터, 기술적 분석, 수급동향 등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모바일 전용 주식 정보 채널 '모바일 주식신문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였다.

'인포스탁 모바일 주식신문'은 증권사 지점들의 아침 영업회의 자료로 인기를 끌어온 '인포스탁 데일리'의 모바일용 개편 버전으로, 방대한 정보가 넘쳐나는 주식시장에서 핵심 증권 정보만을 선별하여 투자자들에게 가장 신속하고 쉽게 제공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인포스탁은 해당 서비스를 통해 기업과 시장의 주요 이슈 및 분석자료, 다양한 보조지표는 물론 ▲이슈&섹터 스케쥴 ▲증권사 신규추천 ▲국내외 증시 마감동향(마감시황, 특징섹터, 특징주, 상한가 및 급등주, 52주 신고가 등) ▲기술적 분석 특징주 ▲주요 종목 공시 ▲외국인, 기관 순매수·순매도 ▲투자주체별 매매동향 ▲공매도 비중 상위종목 ▲시장 수급 관심주(외국인 소진율 증가 종목, 외국인·기관 동시·연속순매수종목, 인기검색종목) ▲저PER 종목 등 주식 투자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제공한다.

권용호 유스넷코리아 대표는 "투자자들에게 개장 전은 매우 중요한 시간이며, 개장 전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은 '방금 끝난 미국시장 동향'이다. 모바일 주식신문 서비스는 이를 포함한 핵심정보들을 최대한 빨리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권 대표는 "인포스탁 모바일 주식 신문은 매일 아침 7시 이전에 모바일로 발행되고 개장 전까지 수시로 업데이트되어, 투자자들이 가장 빠르게 핵심 증권 정보를 받아 볼 수 있는 독보적인 채널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그는 "'인포스탁 웹', '인포스탁 어플', '온라인 기업IPR', '인포스탁 모바일 주식신문' 등 관련 플랫폼 및 채널 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인포스탁은 지난 1999년 출범한 이래 종합 증권정보 전문 브랜드로 성장했으며, 증권시황속보를 포함한 다양한 증권정보를 국내 대다수의 증권사에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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