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위드(대표 김학준)는 엑스브레이크가 개발한 모바일 RPG '창람경계'의 국내 정식 서비스 명을 '아홉번째 하늘'로 정하고, 금일(7일) 오후 3시부터 사전 예약을 실시한다.
'아홉번째 하늘'은 50종 이상의 매력적이고 다양한 일러스트의 캐릭터, 화려한 그래픽의 전투가 특징인 모바일 RPG다. 동서양의 판타지와 현대적 요소를 섞어 만든 독창적인 세계관과 함께, 스토리 기반으로 전개되는 모바일게임으로, 한 편의 판타지 소설을 보는 듯한 재미를 제공한다. 플레이위드는 모바일 RPG '아홉번째 하늘'의 음성 및 텍스트를 한글화 작업 중에 있으며, 정식 출시에 앞서 금일(7일) 사전 예약 페이지에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했다.
금일(7일)부터 출시 일까지 진행되는 사전 예약 페이지에서는 '아홉번째 하늘'에 등장하는 인기 캐릭터 투표가 진행된다. 이를 통해 1등 캐릭터가 선정되면 선정된 캐릭터와 함께 청옥 300개, 시련의 열매3개, 강화재료 3개, 10,000골드, 체력회복약 등 다양한 아이템을 증정한다. 또한 크리에이터 이초홍이 읽어주는 감성적인 '아홉번째 하늘'의 스토리 홍보 영상도 공개되었으며, 해당 영상을 페이스북으로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갤럭시 노트8, 문화상품권 등을 지급한다.
또한 '아홉번째 하늘' 사전 예약 페이지에는 유명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초호화 성우진들과 함께 국내판, 일본판 목소리도 공개됐다. 국내 버전의 성우에는 세일러문, 이웃집 토토로 등의 최덕희, 유희왕, 터닝메 카드의 정재헌 이 밖에 이명희, 김현심 등 주요 성우들이 참여했으며, 사전 예약 페이지를 통해 목소리 연기를 공개했다.
더불어 '아홉번째 하늘'의 사전 예약을 기념해 광진, 우유공장 등 유명 웹툰 작가들과 함께 코멧, 세릴 등 유명 일러스트 작가들이 그린 다양한 축전 일러스트 또한 공개되었다.
마지막으로 '아홉번째 하늘'의 공식 카페도 오픈되었으며, 스타벅스, BHC 치킨, 편의점 모바일 상품권 증정 등 다양한 가입 이벤트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