룽투코리아 '열혈강호 for kakao' 구글 최고매출 4위 등극, '소녀전선' '모두의마블' 제쳤다

등록일 2017년11월07일 12시45분 트위터로 보내기


룽투코리아(대표이사 양성휘)가 서비스하고 중국 조이파이게임(Joypiegame)이 개발한 모바일 MMORPG '열혈강호 for kakao'가 6일 오후 기준 구글 플레이스토어 최고 매출 4위를 기록했다. 이와 함께 구글과 애플 합산 150만 다운로드를 기록해 자체 기록을 경신하며 신흥 강자로 우뚝 섰다.
 
룽투코리아 측은 지난 2일 출시 일주일 만에 구글과 애플 합산 10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다고 발표한데 이어, 6일 오후 150만 다운로드라는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회사 측은 "빠른 속도로 유저 유입이 지속되고 있는데다, 최고 매출 순위까지 한 단계 상승해 고무적인 상황"이라고 전했다.
 
지난달 24일 출시된 '열혈강호 for kakao'는 출시 직후 양대 마켓 인기 1위를 달성하며 IP파워를 입증했으며, 단숨에 애플 앱스토어 최고매출 3위, 구글 플레이스토어 최고 매출 4위를 기록하며 업계를 놀라게 했다. 또, 장기 흥행 지표로 꼽히는 잔존율에서도 84%를 기록하는 등 좋은 수치를 거두며 게임성 부분에서도 높은 평가를 얻고 있다.
 
이러한 결과에 대해 룽투코리아는 게임에 대한 재미와 게임성이 입증되면서 게이머들 사이에 입소문을 타고 유저 유입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오픈 당시 2개로 운영됐던 서버 갯수는 현재 21개에 이른다.
 
이러한 흥행 기세를 몰아 회사측은 11월 중 '열혈강호 for kakao'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최고레벨 상향 (70→80레벨), 신규 지역 2개 추가, 파티 콘텐츠 추가, 개인 창고 오픈 등 풍성한 콘텐츠를 비롯해 유저 편의를 향상 시키는 내용으로 준비중이다.
 
회사측은 "'열혈강호' 만화 IP의 인지도와 함께 코믹함을 더한 정통 무협 소재의 mmorpg 장르와 풍성한 콘텐츠 등이 모바일 게임 '열혈강호 for kakao'의 매력”이라며, “조만간 대규모 업데이트와 안정적인 서비스로 성원에 보답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열혈강호 for kakao'는 누적 판매부수 600만부 기록의 인기만화 '열혈강호'에서 시도되는 최초의 무협 모바일 MMORPG이다. 풀 3D로 구현된 그래픽과 원작의 묘미를 살린 정파, 사파간 세력전, 보스전, 전장 등 박진감 넘치는 전투와 다채로운 의상, 탈 것, 문파시스템, 결혼시스템 등 풍성한 콘텐츠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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